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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장애인자동차 안전점검 지원…11월까지 155대 선착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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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4. 09:30

마포구, 장애인자동차 안전점검 지원…11월까지 155대 선착순 접수

간단 요약

마포구가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하반기 장애인자동차 안전점검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선착순 155대를 대상으로 소모품 교체 비용을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마포구가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차량 관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장애인자동차 안전점검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 차량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일상적인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지원 대상은 장애인자동차 주차가능 표지가 부착된 차량이며, 총 155대를 선착순으로 접수합니다. 신청 기한은 오는 11월 30일까지입니다. 다만, 상반기에 이미 동일한 서비스를 지원받은 차량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선정된 대상자는 전구, 퓨즈, 오일류, 와이퍼 등 소모품 교체 비용을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10만 원을 초과하는 비용은 이용자가 부담해야 합니다. 지난해에는 총 208대의 차량을 점검하며 안전한 이동 환경 조성에 기여한 바 있습니다. 신청을 희망하는 구민은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이후 마포구 내 10개 협력 정비업체 중 원하는 곳을 선택해 전화로 예약한 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구는 서울특별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마포구지회와 협력해 사업을 운영합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자동차는 장애인의 일상과 사회활동을 잇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이번 사업이 차량 관리 부담을 덜고 안전한 이동을 돕는 실질적인 지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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