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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 6조 9천억 규모 우즈베키스탄 신공항 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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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4. 10:01

인천국제공항공사, 6조 9천억 규모 우즈베키스탄 신공항 사업 수주

간단 요약

인천국제공항공사가 6조 9천억 원 규모의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신공항 개발 사업을 수주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공사 역대 최대 규모의 해외 프로젝트로, 한국 기업이 총 15%의 지분을 확보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신공항 개발 및 운영 사업을 수주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해외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총사업비 6조 9천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BTO(수익형 민자사업)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인프라 투자기업 비전 인베스트가 제안한 이번 사업에서 인천공항공사는 공항 운영사로 참여합니다. 2027년부터 35년간(건설 4년, 운영 31년) 신공항 건설과 운영을 전담하며, 인천공항공사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각각 7.5%씩 총 15%의 지분을 보유하게 됩니다. 공사는 배당 수익 외에도 향후 5년간 348억 원 규모의 해외 컨설팅 수익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수주가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도 주효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고위급 회담을 통해 인천공항의 우수성을 설득했고, 한국수출입은행 등은 금융 지원을 이끌어냈습니다. 앞서 지난해 5월 우르겐치공항 운영개발사업을 수주한 데 이어 이번 수도공항 사업까지 따내며 글로벌 공항 전문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향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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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2:10
나라 항공 통합 반대하더니 삼십년 ㄱㄴㅋ 때려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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