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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세제개편은 민생 위한 조세 정상화…국힘 낡은 선동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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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4. 10:27

한병도 “세제개편은 민생 위한 조세 정상화…국힘 낡은 선동 중단하라”

간단 요약

민주당은 정부의 세제개편안을 조세 정상화로 규정하며 국민의힘의 비판을 반박했습니다.

실거주자 보호와 전략산업 지원을 골자로 한 이번 개편안의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을 두고 성장과 민생을 위한 조세 정상화 방안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국민의힘이 이러한 지원책은 외면한 채 ‘세금 폭탄’이라는 낡은 선동을 되풀이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번 개편안에는 실거주자 보호를 위한 구체적인 혜택이 담겼습니다. 거주용 1주택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는 공시가격 12억 원에서 14억 원으로 상향되며, 10년 이상 장기 거주한 30억 원 이하 주택은 양도소득세 기본공제가 기존 250만 원에서 2500만 원으로 10배 확대됩니다. 또한 매도 의사가 있는 다주택자를 위해 양도세 중과를 2028년까지 한시적으로 완화하고, 반도체와 2차전지 등 전략산업 지원과 청년 자산 형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 ISA 신설 등도 포함됐습니다. 한 직무대행은 형사사법 체계 개편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해 권력 독점을 막고 국민 기본권을 보호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7대 범죄는 경찰 단계에서 종결하지 않고 공소청이 재검토하도록 할 방침이며, 이를 위한 개별 법률을 10월 2일 전까지 처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함께 피해자의 사실관계 확인 요청권과 사건기록 열람 제도 등 국민 권익 보호 장치도 확대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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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2:24
니네들이 말하는 정상화는 비정상이지..,.항상 거꾸로 생각하는 놈들...백을 흑이라고 우키는 좌파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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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2:17
저것들은 과잉과세를 정상화랜다. 공정과세란다. 그게 사회주의 이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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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2:09
그러면 세제 정상화라면서 이재명 대통령 분당 아파트 17억 개인 대출은 그리고 이자 안받는 것은 증여 아니니? 정상화가 뭐가 정상화인지를 모르겠다 내가 말하면 정상화도 다른 사람에게는 징벌적 세금 부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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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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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1:21
난 이래서 좌파가 싫다.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감성팔이만 한다. 그렇다고 정의롭고 깨끗하냐? 그 어떤 집단보다 추악하고 저급하다. 보수는 능력이라도 있지. 이유는 간단하다. 좌파들은 감정 감성팔이 하며 비논리적 비이성적이고 그렇게 무지하고 무식한 사람들을 꼬드겨 선전선동을 해댄다. 보수는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정책을 편다. 보수는 돈 많은 기업한테 돈 받아먹는데 좌파는 기업하고 유착, 더하여 국민혈세를 지들 쌈짓돈처럼 써대고 빚도 겁나내서 우덜편 배때기 채우는데 혈안이된다. 그 빚은 국민이 갚는거고. 할 줄 아는건 통제규제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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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1:16
니들생각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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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1:26
실거주건 다주택이건간에 우리가원하는건 서민들이 원하는곳에 집을 마련하고싶다는거다. 몇십억짜리 다주택자가 집을판다고 그걸 살수있겠냐? 물가는 계속오르는데 수십억집값이 내리면 얼마나 내리겠냐고... 집을 많이 구축하고 서민들이 쉽게 오랜기간. 이자부담안되게 구입할수있게 그걸원하는거지. 부자들 건드리면 그에대한 비용은 나머지 서민들이 감수해야하는걸 왜 모르니? 정신차려라. 대기업과 부자들 세금으로 우리가 혜택보고있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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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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