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동훈

#보완수사권

#부산 돌려차기 사건

#김진주

#김용민

"지옥문 열렸다" 한동훈 의원,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와 보완수사권 간담회 개최

logo

뉴스보이

2026.08.04. 10:08

"지옥문 열렸다" 한동훈 의원,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와 보완수사권 간담회 개최

간단 요약

한동훈 의원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하며 피해자와 함께 긴급 간담회를 엽니다.

피해자는 보완수사권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2026년 8월 4일 오후 2시 30분 국회 의원회관에서 '보완 수사 금지, 지옥문이 열렸다'를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자리에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 씨가 참석해 보완 수사권의 중요성을 직접 증언할 예정입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31일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이 발의한 형사소송법 개정안, 일명 '보완 수사권 폐지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따른 대응 차원입니다. 김용민 의원은 검찰의 권한 남용을 비판하며 법안의 당위성을 주장해 왔으나, 피해자들은 이 법안이 시행될 경우 범죄 대응력이 크게 약화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은 보완 수사권의 효용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로 꼽힙니다. 당시 경찰은 가해자를 살인미수 혐의로만 송치했으나, 검찰이 보완 수사를 진행하며 성폭행 시도 사실을 추가로 밝혀냈습니다. 피해자 김 씨는 보완 수사가 없었다면 성범죄 피해 사실조차 규명되지 못한 채 가해자가 사회로 나왔을 것이라며 제도 유지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습니다. 간담회에서는 사건 당시 김 씨가 경찰 조사를 받는 영상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김 씨는 앞서 대통령에게 거부권 행사를 요청하는 글을 올리는 등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왔습니다. 한 의원과 김 씨는 간담회 직후 취재진의 질의에 응하며 보완 수사권 폐지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39개의 댓글
best 1
2026.8.3 23:40
이정권은 국민편인가 범죄자편인가? 민주당 의원들 결정되고 막 웃으시던데 진짜 소름돋았어요 범죄자들도 같이 웃었을텐데 진짜 완전 소름
thumb-up
205
thumb-down
13
best 2
2026.8.3 23:27
법원이 원래 가해자편이었지만 이제 경찰도 전부 가해자편이되겠군. 경찰에 아는 사람있으면 왠만하면 구속 안될수있어. 사람만 안죽이면 가능할듯하네. 장윤기는 사람죽였어도 가능할뻔 했는데.
thumb-up
101
thumb-down
7
best 3
2026.8.3 23:36
죄지은 좌파 정치꾼들 보호하려 온 국민을 고통속으로 몰아넣은 놈들 천벌을 면치 못하리라.
thumb-up
79
thumb-down
3
한국일보
33개의 댓글
best 1
2026.8.4 00:44
보완수사권폐지에 가장 큰 수혜자가 누군데?? 범죄피해국민이 최대피해자이고 최대수혜자는 비리혐의 권력자들 아니겠어?? 왜 점점 범죄자를 두텁게 보호하는거야? ㅋㅋ
thumb-up
10
thumb-down
1
best 2
2026.8.4 00:08
다른 피해자가 또 당할까봐 대단하십니다. 응원합니다
thumb-up
10
thumb-down
1
best 3
2026.8.4 01:02
그를 위한법을 그가 반대할까? 하지만 당신의 용기와 당당한대처가 피해자들에 대한 인식에 한획을 긋고있음을 ᆢ모든국민이 지지합니다 응원합니다
thumb-up
10
thumb-down
2
주간조선
30개의 댓글
best 1
2026.8.4 00:49
안타깝지만 범죄자 이재명은 피해자 편이 아닌 가해자입니다.
thumb-up
44
thumb-down
7
best 2
2026.8.4 00:43
게재명은 태생이 음주 사기꾼 양하취 잡범 출신이라 폭풍 × 하다가도 이럴때만 또 안하는척 못본척 함 ㅋ
thumb-up
18
thumb-down
3
best 3
2026.8.4 00:58
대통령은 소수의 편이 아닌것 같습니다. 다수를 위한다는 말로 자신이 속한 다수를 원하지 그 외에는 안중에도 없는것 같습니다. 안타깝습니다…
thumb-up
11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