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산림청, 8월의 임업인에 경남 거창 이현우 이현산삼원 대표 선정
뉴스보이
2026.08.0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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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10:3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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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600m 산지에서 친환경 직파 방식으로 산양삼을 재배해 연간 100kg을 출하하고 있습니다.
건설업을 뒤로하고 임업에 뛰어든 이 대표는 연 매출 3억 원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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