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7위

#성남시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샛별마을

#국토교통부

#재건축

“샛별마을 지하 관통 안 된다”…성남시, 용인~성남 고속도로 우회 요구

logo

뉴스보이

2026.08.04. 10:10

“샛별마을 지하 관통 안 된다”…성남시, 용인~성남 고속도로 우회 요구

간단 요약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인 샛별마을 주민들이 고속도로 터널 관통 계획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성남시는 재건축 사업성과 주거환경 보호를 위해 국토교통부에 대체 노선 검토를 공식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성남시가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노선이 분당 샛별마을 공동주택단지 지하를 통과하는 계획에 대해 공식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주민들의 우려를 적극 반영해 해당 구간을 우회하는 대체 노선을 검토할 것을 국토교통부와 사업시행자에게 요구할 방침입니다.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는 용인시 기흥구와 성남시 수정구를 연결하는 총연장 15.4km, 왕복 4차로 규모의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조 1,518억 원으로 추산됩니다. 특히 노선이 지나는 샛별마을은 2,843가구 규모의 재건축 선도지구로,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인 만큼 터널 관통이 재건축 사업성과 주거환경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큽니다. 주민들은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소음과 진동, 분진은 물론 개통 이후 환기구 설치 등에 따른 주거환경 저하를 강하게 우려하고 있습니다. 앞서 성남 지역 내 다른 아파트 단지에서도 하부 관통 노선 계획으로 인한 주민 반발 사례가 있었던 만큼, 이번 계획에 대한 지역사회의 반발은 더욱 거센 상황입니다. 이에 대해 국토교통부는 고속도로 노선이 확정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전략환경영향평가 착수와 함께 공청회 등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노선 변경 가능성을 포함한 다각적인 검토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4개의 댓글
best 1
2026.8.3 23:10
아파트 아래에 민자 고속도로가 말이 안됩니다. 비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8.3 23:10
사람이 모여 사는 아파트 사이를 고속도로 만든다는 것도 사람을 전혀 생각하지 않은 행정이다. 사람에게 피해주는 도로건설 반대! 우회적인 도로를 만들길!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8.3 23:21
누구 대가리에서 이런 노선계획이 나왔는지 모르지만,40층이상 고층으로 대단지 아파트 재건축이 곧 시행도는 지역에 지하터널 고속도로를 추진하겠다는 발상이 잠 어처구니 없네. 설마 지역주민의 반대를 무시하고 그대로 강행하겠다는 건 아니겠지?
thumb-up
2
thumb-down
0
경기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8.4 03:39
성남주민분들 정말 성남
thumb-up
1
thumb-down
0
디지털타임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8.4 03:03
주택단지를 관통하는 말도 안되는 노선은 철회해야 마땅합니다. 성남시에서 앞장 서 주세요.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