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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미용실·네일숍 등 여성 소상공인까지 '안심벨'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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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4. 11:17

서울시, 미용실·네일숍 등 여성 소상공인까지 '안심벨' 지원 확대

간단 요약

기존 1인 점포 대상이었던 소상공인안심벨 지원이 여성 소상공인 점포까지 확대됩니다.

위급 상황 시 경찰 출동을 돕는 이 장비는 서울시 누리집에서 자부담금 2만 원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범죄 취약 점포의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소상공인안심벨' 지원 대상을 기존 1인 점포에서 여성 소상공인까지 확대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로 단독 근무와 야간 영업이 잦은 미용실, 네일숍, 음식점, 카페 등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소상공인안심벨은 위급 상황 시 비상벨을 누르면 외부 경광등과 경고음이 작동하는 장비입니다. 자치구 CCTV 관제센터와 연계돼 경찰 출동까지 이어지며, 2024년 도입 이후 총 2,891건의 신고가 접수됐고 50건은 실제 경찰 출동으로 이어졌습니다. 시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안심경광등' 명칭도 '소상공인안심벨'로 변경했습니다. 신청은 서울시 누리집에서 상시 가능하며 자부담금은 2만 원입니다. 또한 서울경찰청 및 자치구와 협력해 범죄 취약 지역,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 안전 수요가 높은 곳에는 무료 특별공급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범죄 취약 점포를 적극 발굴해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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