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현대자동차

#강릉시

#자율주행

#셔클

#시티콜버스

강릉시, 현대차와 손잡고 자율주행 '시티콜버스' 무상 실증 시작

logo

뉴스보이

2026.08.04. 11:49

강릉시, 현대차와 손잡고 자율주행 '시티콜버스' 무상 실증 시작

간단 요약

안목해변에서 연곡면사무소를 잇는 구간에서 자율주행 버스 운행이 시작됐습니다.

셔클 앱이나 콜센터를 통해 예약하면 실증 기간 동안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릉시가 현대자동차와 협력해 교통소외지역을 위한 자율주행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실증에 나섰습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월 양측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서비스 운영을 위한 1단계 실증 단계에 해당합니다. 이번에 투입되는 차량은 자율주행 기능이 탑재된 'CV1' 모델 2대입니다. 최대 12명까지 탑승할 수 있는 이 버스는 안목해변에서 연곡면사무소 사이 정류장을 오가며,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행합니다. 실증 기간 동안 이용 요금은 전액 무료입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시민과 관광객은 현대차의 DRT 예약 플랫폼인 '셔클' 앱을 이용하거나, 전화 콜센터(1533-0777)를 통해 호출할 수 있습니다. 강릉시는 현재 68.5km 규모의 자율차 시범운행지구에서 7대의 자율주행차를 운영하며 관련 인프라를 구축해왔습니다. 임신혁 강릉시 ITS추진과장은 "시민과 관광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 맞춤형 교통 모델을 검증하고, 향후 무인 자율주행 DRT 실증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