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3위

#식생활평가지수

#질병관리청

#20대

한국 성인 식생활 점수 58.6점…20대 최하위, 잡곡·과일 섭취 부족

logo

뉴스보이

2026.08.04. 12:03

한국 성인 식생활 점수 58.6점…20대 최하위, 잡곡·과일 섭취 부족

간단 요약

성인의 식생활평가지수는 58.6점으로 정체된 가운데, 연령이 낮을수록 점수가 낮아지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특히 20대와 30대는 잡곡과 과일 섭취가 부족해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 성인의 식생활평가지수는 100점 만점에 58.6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이전 조사 결과인 58.9점과 비교했을 때 큰 변화 없이 정체된 수준입니다. 연령별로는 20대가 50.3점, 30대가 52.8점으로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연령이 높아질수록 점수는 상승해 70세 이상은 66.1점으로 가장 높은 식생활 수준을 보였습니다. 성별로는 남성이 57.6점, 여성이 59.6점으로 여성이 다소 높았습니다. 식생활평가지수는 아침 식사, 권장 식품 섭취, 나트륨·당·포화지방산 섭취 등 총 14개 항목을 평가합니다. 고기·생선·달걀·콩류와 나트륨 섭취는 70점 이상으로 양호했으나, 우유·유제품, 잡곡, 과일류는 50점 미만에 그쳐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성인의 식생활 지수가 큰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다며, 잡곡과 과일, 우유·유제품 섭취를 늘리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60대 이상 고령층 역시 전반적인 점수는 높지만, 우유·유제품 섭취와 탄수화물 에너지 비율 개선이 과제로 꼽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8개의 댓글
best 1
2026.8.4 04:26
맨날 배달음식 먹고 집안에 짱박혀서 유튜브만 보니까 그런거다
thumb-up
12
thumb-down
1
best 2
2026.8.4 04:34
비싸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8.4 04:27
커피,디저트 섭취량은 세계 일등일걸
thumb-up
3
thumb-down
0
연합뉴스
6개의 댓글
best 1
2026.8.4 03:14
중국애들이 우리나라 젊은이들 식습관 다 버려놨지. 마라탕 엽떡 탕후루 버터떡 등등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8.4 03:11
생각해보면 그럴수밖에 없지않냐? 학교 수업 들으러다니고 취준하고 공부하면 공부에 시간 쏟아야하니까 제대로 먹을 시간도 돈도 없지, 거기에 알바하면 돈은 생길지몰라도 제대로 먹을 시간이 더 없어지고 퇴근하고 집 들어오면 일단 좀 쉬어야하니 제대로 먹을 의욕이 생기기 힘들지… 이렇게 뼈빠지게 열심히 살아가는데 영양가있게 먹을 시간 여유가 어딨다고..
thumb-up
2
thumb-down
2
best 3
2026.8.4 03:03
요즘애들은 부족함없이 자라고먹고싶은것만 먹어서그래.. 우리때는 나무껍질먹고살았으니 다잘먹고
thumb-up
2
thumb-down
4
뉴스1
4개의 댓글
best 1
2026.8.4 04:31
맞벌이집. 방학한10대들이 더심해여..20대야요즘 월빙푸드다해서 좋은거잘먹음. . (술먹는인구빼고) 아이들은 고물가에 과일도 맘껏못먹음.. 과일에 아침점심저녁 제대로먹으면 5만원넘음..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8.4 04:11
MZ애들은 피자 치킨 햄버거를 제일 좋아하는거 같다
thumb-up
1
thumb-down
1
best 3
2026.8.4 04:30
옛날처럼 밑반찬을 안 해먹으니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