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3위

#스타벅스

#5·18 민주화운동

#신세계그룹

#박종철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경찰, 스벅 '5.18 모욕' 본사 압수수색…부실감사 정황

logo

뉴스보이

2026.08.05. 10:05

경찰, 스벅 '5.18 모욕' 본사 압수수색…부실감사 정황
경찰, '탱크데이' 5.18 모욕 의혹 스타벅스 본사 압수수색
1
경찰이 '탱크데이' 프로모션으로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를 모욕했다는 의혹을 받는 스타벅스코리아 본사를 압수수색
2
이는 신세계그룹이 제출한 자체 감사 자료에서 부실 조사 정황이 발견된 것을 근거로 강제수사에 나선 것임
3
압수수색 영장에는 스타벅스가 박종철 열사 등 5·18 유공자를 모욕했다는 혐의가 적시됨
4
경찰은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로 관계자들의 모욕 고의성 여부를 확인하는 데 주력할 방침임
5
이번 압수수색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이 사건을 배당받은 지 76일 만에 이뤄진 첫 강제수사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down
'탱크데이' 프로모션, 어떤 내용이었나요?
down
5·18 민주화운동과 박종철 열사 사건이란?
down
신세계그룹의 자체 감사, 왜 부실 논란에 휩싸였나요?
down
경찰 수사, 왜 두 달 넘게 지연되었나요?
down
'모욕' 혐의 입증, 왜 어려운가요?
down
경찰의 강제수사, 정치권은 어떻게 반응했나요?
leftTalking
'탱크데이' 프로모션, 어떤 내용이었나요?
rightTalking
스타벅스코리아는 지난 5월 18일 텀블러 출시 행사를 진행하며 '5 18', '탱크데이',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를 사용했습니다. 이 문구들은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탱크 진입과 고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연상시킨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해당 프로모션은 민주화운동을 조롱하고 폄훼했다는 거센 비판을 받았으며,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와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등을 고소·고발했습니다.
leftTalking
5·18 민주화운동과 박종철 열사 사건이란?
rightTalking
5·18 민주화운동은 1980년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신군부의 계엄령 확대와 민주화 요구 탄압에 맞서 시민들이 벌인 민주주의 수호 운동입니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시민이 희생되었습니다.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은 1987년 1월 서울대학교 학생 박종철이 경찰의 고문으로 사망한 사건입니다. 당시 경찰은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었다"는 허위 발표를 했고, 이는 6월 항쟁의 도화선이 되었습니다.
leftTalking
신세계그룹의 자체 감사, 왜 부실 논란에 휩싸였나요?
rightTalking
논란이 커지자 신세계그룹은 손정현 당시 스타벅스코리아 대표와 담당 임원을 해임하고, 정용진 회장이 직접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며 그룹 차원의 진상 조사를 지시했습니다. 자체 감사 결과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자체 감사 과정에서 프로모션 담당 직원 5명 중 3명이 휴대전화 제출을 거부했고, 이 3명에 임원이 포함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감사의 진정성과 부실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leftTalking
경찰 수사, 왜 두 달 넘게 지연되었나요?
rightTalking
경찰은 지난 6월 8일 스타벅스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으나, 같은 달 12일 검찰에서 반려되었습니다. 당시 검찰은 모욕 외 혐의는 인정되기 어렵고 임의수사를 우선 진행하라는 입장이었습니다.
수사가 지지부진하다는 지적을 받던 경찰은 신세계그룹 감사팀장 양종환 상무를 참고인으로 조사하는 등 사건 관계인 조사에 집중했으며, 이 과정에서 부실 감사 정황을 포착하여 영장을 재신청했습니다.
leftTalking
'모욕' 혐의 입증, 왜 어려운가요?
rightTalking
5·18 특별법은 허위사실 유포를 처벌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어 이번 사안에 적용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또한, 모욕 혐의는 프로모션의 모욕 대상자가 특정되지 않아 혐의 입증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에 경찰은 프로모션 문구 중 '책상에 탁'이라는 표현을 고 박종철 열사 유족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볼 수 있는지 검토하는 등 혐의 입증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leftTalking
경찰의 강제수사, 정치권은 어떻게 반응했나요?
rightTalking
경찰의 스타벅스 본사 압수수색에 대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 정권이 절대 권력을 쥐여 주자마자 알아서 보은 수사에 나선 것"이라며 경찰이 이재명 정권의 "앞잡이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시민단체의 고발에 따른 수사라면 이재명 대통령과 장관들에 대한 고발 건도 함께 수사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경찰이 정권의 충견임을 자인하고 대국민 사상 검증에 앞장서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스타벅스

#5·18 민주화운동

#신세계그룹

#박종철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47개의 댓글
best 1
2026.8.5 05:21
하명수사 하는 개찰들~~ 공산국가다되었네~~
thumb-up
22
thumb-down
0
best 2
2026.8.5 05:26
5.18명단과 유공자 지정방식, 유공자 지원금 지급내역... 이런게 압수수색 할만한 내용아닐까싶은데....
thumb-up
21
thumb-down
0
best 3
2026.8.5 04:59
이게 압색할 일이냐고..나라꼴 잘 돌아간다
thumb-up
18
thumb-down
0
대전일보
43개의 댓글
best 1
2026.8.5 02:18
나라가 미쳐돌아가고 있다 법은 있지만 법해석을 좌로남불식으로 해서 무법천지로 변함ㅉㅉ아직도 계엄이 내란이라고 생각하는 분들 제발 역사를 뒤돌아보시길 나라 매위기시마다 계엄을 통해 공산주의자들을 척결하고 경제토대를 만들어 오늘의 번영된 한국이 되었음 그저 계엄소리 하나에 서울의봄 빙의되어 중ㆍ북지령 받을지도 모르는 반국가세력들이 깔아놓은 촛불판대기인줄도 모르고 거리로 뛰쳐나가 야광봉 흔들며 민주주의는 구했다고 자뻑하면서 부정선거는 아몰랑하는 이 어처구니없는 모순은 뭥미?총보다 더무서운게 저런 법을 이용한 국민통제다 제발 눈좀 떠라
thumb-up
126
thumb-down
9
best 2
2026.8.5 02:46
수령님 기분상해죄야 뭐야??? 이럴려고 검찰해체시켰구나…공안나라 만들려고….
thumb-up
52
thumb-down
3
best 3
2026.8.5 02:28
할일 드럽게 없나 보네
thumb-up
39
thumb-down
0
중앙일보
42개의 댓글
best 1
2026.8.5 04:50
1400원 나라 망한다 더니, 환율,1560원 찍었는데 언론, 정부, 시민단체 촛불이 사라졌다, MBC "환율 상승은 일본 때문이다" 실업급여 17조 폭탄 계정은 6조 적자, 국가 재정이 심각한데~소비쿠폰 빚탕감 기본소득, 재원은~ 대한민국 미래세대 담보.나랏빚 국채 발행.년 수십조 이자가 쌓이고 있다, 중국 한국 국채 138조원 매수..미국의 5배 속도로 '싹쓸이' 대만 언론 "중국이 한국 전체를 사고 싶어한다"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8.5 04:31
동혁이 생각 수준은 참 저급하다
thumb-up
8
thumb-down
5
best 3
2026.8.5 03:45
참 웃기는 일들이 일상처럼 다반사로 생기네 스벅이 뭐가 문제지? 그리고 뭘 수사한다고 업체 영업방해를 하는지 잘 모르겠다 기업 길들이기 하는건가????
thumb-up
7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