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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장관 "10월 검찰 수사권 폐지 앞두고 합수본 공백 우려…대책 마련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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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6:58

정성호 법무장관 "10월 검찰 수사권 폐지 앞두고 합수본 공백 우려…대책 마련 시급"

간단 요약

법무부는 상반기 보이스피싱 피해액 35.3% 감소 등 민생 범죄 수사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뒀습니다.

오는 10월 검찰 수사권 폐지에 따른 합수본 운영 차질을 막기 위한 대책 마련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오는 10월 검찰의 직접수사권보완수사권이 폐지됨에 따라 현재 운영 중인 9개 정부합동수사본부의 수사 공백을 우려했습니다. 정 장관은 지방검찰청의 지휘를 받는 합수본이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법률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등 존속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이날 상반기 민생 범죄 수사 성과를 발표하며 정책 추진의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보이스피싱 발생건수와 피해액은 전년 동기 대비 35.3% 감소했으며, 금융증권·가상자산범죄 사범 304명을 기소하고 3814억 원의 부당이득을 추징보전했습니다. 또한 역대 최대 규모인 대마 636kg 밀수를 적발하고, 33조 6000억 원 규모의 생필품 담합 사건을 해결하는 등 경제 질서 확립에 주력했습니다. 하반기에는 12월 공소시효가 만료되는 6·3 지방선거 관련 사건 수사에 역량을 집중할 예정입니다. 정 장관은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미국 마약청(DEA)과 같은 전문 기관 신설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마약류 전담교정시설 확충과 피해자보호명령 제도 도입 등 민생 보호를 위한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4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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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10:08
숨쉬는것 빼고 모든게 사기인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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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10:07
검사의 공소권폐지후 경찰의 수사권독점이 주목적인 형사소송법 개정을 읽어보지도 않고 국무회의가 통과돼? 대통령맞냐? 외국으로 놀러다니느라 시간없어 못읽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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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9:58
나라 꼴 잘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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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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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0:21
법 개정이 이렇게 쉽구나. 과반이면 있는 조직도 그냥 없앨 수 있구나. 하긴 윤통 특활비 0원 만들었다가 찢통 82억 부활시키는 광기도 있었지. 방통위도 방미통위로 바꿔서 날리더니, 횡포 폭거일뿐 협치는 개나줘버린 상황 계속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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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0:18
이런게 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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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0:03
분명한건 국민을 위한건 아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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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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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9:31
자기 교도소 안가려고 거부권 행사 안한 인간이 또 욕은 먹기 싫어서 걱정하는척 하는 쇼질.. 내가 보안수사권 없어져서 국민들이 피해 당하는걸 걱정하는척 했더니 정말로 국민걱정 하는줄 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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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9:45
그럼 거부권 하지? 국민 61%이상 보완수사권 유지인데 뭐하나? 헌법소원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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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9:43
한심한 정부 여당일세. 뭐가 무서워서 자기네 편인 법무장관이 만류하는데도 이 사단을 벌이는건지... 백날 몸부림쳐도 저지른 죄가 있다면 사라질 일이 없고, 권력이 무궁한 것이 아닌것을 알텐데 무슨 짓을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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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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