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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 대신 이름으로…이주노동자 존중 캠페인 전국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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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6:30

'야', '너' 대신 이름으로…이주노동자 존중 캠페인 전국 확산

간단 요약

고용노동부가 산업현장에서 이주노동자를 이름으로 부르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지난 4월 울산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확산 중인 이번 행사는 이주노동자의 인권 존중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산업현장에서 이주노동자를 '야', '너' 대신 이름으로 부르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6년 8월 5일 충남 아산시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박수현 충남지사, 노동권익재단 관계자 및 이주노동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노동부와 4개 노동권익재단이 지난 4월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마련되었습니다. 4월 울산을 시작으로 5월 광주, 6월 경북 예천 등 전국 각지에서 이어져 온 캠페인은 산업현장의 노동존중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영훈 장관과 재단 관계자들이 이주노동자들에게 각자의 이름이 새겨진 안전모를 직접 전달하며 동료로서의 존중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충남 지역 노동자·사용자 단체는 이주노동자 인권 존중을 위한 공동선언을 발표하며 상생의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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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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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9:41
이름 부르고 하는건 맞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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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5 09:35
아주 상전으로모시지요 개도 외국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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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5 08:45
외노자가 저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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