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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폭염 대비 선로 안전 총력…전국 599곳 자동살수장치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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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7:25

코레일, 폭염 대비 선로 안전 총력…전국 599곳 자동살수장치 가동

간단 요약

전국 599곳에 자동살수장치를 가동해 레일 온도 상승을 억제하고 있습니다.

24시간 재해대책본부를 통해 열차 운행을 상시 모니터링하며 안전을 확보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선로 안전 점검과 작업자 보호 대책을 강화합니다. 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오송역 인근 경부고속선 현장을 찾아 자동살수장치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했습니다. 코레일은 전국 고속선과 일반선 599곳에 스프링클러 형태의 자동살수장치를 운영해 레일 온도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명-대구 구간 등 자갈궤도콘크리트궤도보다 온도 변화에 취약해, 폭염 시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감속 운행을 시행합니다. 지난 5월부터는 24시간 재해대책본부를 가동해 전국 열차 운행을 상시 모니터링 중입니다. 또한, 실외 작업자에게는 보호장비를 지급하고 작업 시간 조정과 충분한 휴식, 수분 섭취를 보장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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