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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지자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가동…소액 체납자 밀착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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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5:50

강원 지자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가동…소액 체납자 밀착 관리

간단 요약

100만 원 이하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실태조사와 징수 활동을 펼칩니다.

생계가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고 고의 체납자는 엄정 대응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원도 내 주요 지자체들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하며 체납액 징수와 복지 지원을 병행합니다. 태백시는 11월까지 운영을 이어가며, 동해시와 원주시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관리 대상은 100만 원 이하의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입니다. 6월 말 기준 동해시는 지방세 5,179명(7억 9,700만 원)과 세외수입 1,044명(2억 9,300만 원)을 관리하며, 원주시는 100만 원 이하 지방세 체납자가 2만 2,807명에 달합니다. 지자체별 인력 확충 계획도 구체적입니다. 동해시는 현재 3명을 선발해 운영 중이며 2027년부터는 연도별 9명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원주시는 13명으로 시작해 내년부터 총 38명 규모로 운영을 늘릴 예정입니다. 체납관리단은 현장 실태조사를 통해 납부 능력을 파악합니다. 생계형 체납자는 복지 서비스와 연계해 지원하고, 고의로 납부를 회피하는 상습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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