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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분기 인구 순유출 2596명…청년층 유출 절반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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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4:02

부산 2분기 인구 순유출 2596명…청년층 유출 절반으로 줄었다

간단 요약

동남권 순유출은 5012명이나, 부산의 인구 유출 폭은 지난해보다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특히 20대 초반 인구가 순유입으로 전환되는 등 청년층의 유출 규모가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동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분기 동남권 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부산·울산·경남을 포함한 동남권 전체의 인구 순유출 규모는 5012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5691명보다 679명 줄어든 수치로, 여전히 유출 흐름은 이어지고 있으나 전반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부산의 경우 올해 2분기 2596명이 순유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3704명과 비교해 1108명, 약 29.9% 줄어든 규모입니다. 부산 인구의 주요 전출지는 서울이 910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경기 777명, 경남 679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청년층의 인구 이동 변화가 두드러집니다. 20~39세 청년층의 순유출은 지난해 2분기 2250명에서 올해 1105명으로 50.9% 급감했습니다. 특히 20~24세 인구는 287명이 순유입으로 돌아섰으나, 25~29세는 896명이 순유출되어 해당 연령대 중 가장 많은 유출을 기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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