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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실언한 서범수 의원 사과 수용... "토론 본질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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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5:57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실언한 서범수 의원 사과 수용... "토론 본질이 중요"

간단 요약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가 자신에게 실언한 서범수 의원의 사과를 직접 받아들였습니다.

피해자는 보완수사권 폐지 토론회의 본질이 훼손되지 않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기사는 3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4일 국회에서 열린 형사소송법 개정 관련 간담회에서 부적절한 발언이 나와 논란이 일었습니다. 해당 간담회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 주최로, 검찰의 보완수사권 존치 필요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피해자 김진주 씨가 참석한 가운데 같은 당 진종오 의원에게 "돌려차기 한 판 하시죠"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진 의원 역시 "나는 발보다 손을 더 잘 쓴다"는 취지로 답하며 물의를 빚었습니다. 서 의원은 경찰 출신, 진 의원은 사격선수 출신입니다. 정치권에서는 즉각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최고위원은 "피해자의 고통을 조롱한 2차 가해이자, 국회의원으로서 인권감수성을 저버린 망언"이라고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피해자 김 씨는 5일 오전 서 의원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사과를 수용했습니다. 김 씨는 "토론회 전이라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금 중요한 것은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토론이 묻히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토론회 내용에 집중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1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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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5:14
한동훈은 왜 한마디 사과도 안하냐?? 입을 꼬맸냐?? 민주당의원이 저런말 했다면 벌써 잡아 먹을듯이 달려 들고도 남았을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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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4:35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고 열거하는 사건들에 비하면 검찰이 수사권을 남용하거나 봐주기한 사건들은 헤아리기도 어렵다. 검찰이 권력 그 자체가 되어 결국 윤석열 사태에 이르지 않았나. 일단 검찰의 수사권 박탈 이후에 경찰에 대한 견제 장치를 만들어 가도 늦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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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4:06
피해자 보호에는 아무 관심없고 오로지 반대를 위한 반대를 위해 피해자를 이용만 하는 국짐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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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9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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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0:44
친한계는 정상인이 없냐. 저런 것들만 모으는 것도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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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0:32
얘는 가해자 편인가봐~~한뚜껑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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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2:34
전형적 엔추파도스! 중요시기에 헛소리로 동력을 잃게하고 논점을 흐리는.건 문론 야당을 비난의 대상으로 만들어 버리는.것! 이자는.정치판에서 쫓아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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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9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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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5:32
한가발라인들 수준입니다 한딸들 쉴드처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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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9:19
돌려차기 피해여성분 국힘이 저런당입니다 당신의 아픔을 조롱삼아 장난치는 한동훈이 불러주고하니 진정 당신을 위한 것이라 생각하십니까 현실을 직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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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8:28
피해자분이 결정하시고 나오셨지만 한동훈은 왜 이걸 공개토론으로 했을까? 뭔가 정치인들에게 이용당하고 계시는건 아닌가해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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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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