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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범수·진종오, 피해자 앞 '돌려차기' 농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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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3:27

국민의힘 서범수·진종오, 피해자 앞 '돌려차기' 농담 논란

간단 요약

국민의힘 서범수·진종오 의원이 피해자 참석 간담회에서 부적절한 농담을 주고받아 논란이 일었습니다.

야당은 이를 2차 가해로 규정하며 두 의원에 대한 중징계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형사소송법 개정 관련 긴급 간담회장에서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과 진종오 의원이 부적절한 대화를 나눈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서 의원은 '돌려차기 한 번 하죠'라고 말했고, 진 의원은 '저는 발보다 손을 잘 쓴다'고 답하며 논란을 빚었습니다. 야당은 이를 피해자의 인권을 저버린 망언이자 기만적인 정치쇼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특히 조국혁신당은 두 의원에 대한 즉각적인 중징계를 요구하며 공세를 높였고, 더불어민주당 또한 최소한의 인권 감수성조차 없는 행동이라며 비판에 가세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서범수 의원과 진종오 의원은 SNS를 통해 실언을 인정하고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국회의원으로서 매우 부적절한 행동이었다며 당 차원의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통해 대여 투쟁을 이어가던 상황이었으나, 이번 논란으로 인해 당이 강조해온 피해자 보호의 진정성이 의심받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전주MBC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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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3:04
리센느 원이 2차 가해한 너가 할말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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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3:05
피해자 목소리 꾸준히 개같이 무시하고 보완수사권 없애는거 주도한 김용민 서영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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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3:04
조국당 얘기는 언론에 싣지도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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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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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2:01
내란국짐 잡것들 하는짓들이 참 저질스럽구나. 이넘들아 세금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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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1:57
피해자 김진주씨!!! 당신이 겪은 경찰 부실수사는 대단히 잘못된 일이지만 그것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를 정당화할수는 없습니다. 국힘 패거리 정치놀음에 이용당하지 말고 자중하시길 충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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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1:55
국민의짐(좀)은 그 동안에도 약자를 보호하기보다 그 상처를 정치의 소재로 소비하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반복해 왔고, 이번 발언은 그 민낯을 그대로 보여준 사건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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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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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4:07
저런인간들이 국회의원이라는게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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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4:03
민주당은 왜 검찰 수사을 없앴는지 국민한테 보고하세요? 민주당이 마음대로 수사를 못하게 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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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9:00
민주당이 돌려차기 피해자 편인것 처럼 말하는게 우습다. 민주당이 보완수사권을 폐지함에 따라 국민들이 최소한의 법의 혜택도 못받게 만든 원흉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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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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