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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학계 “2026 세제개편안, 공정 과세 목표 불분명하고 임대 공급 위축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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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8:06

재정학계 “2026 세제개편안, 공정 과세 목표 불분명하고 임대 공급 위축 우려”

간단 요약

정부가 발표한 2026 세제개편안은 실거주 1주택자 세 부담 완화와 비거주·초고가 주택 과세 강화를 골자로 합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개편이 거주 이전의 자유를 제약하고 임대주택 공급을 위축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지난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은 실거주 1주택자의 세 부담은 낮추고 비거주·초고가 주택에 대한 과세는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재정학회는 5일 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이번 개편안의 정책 목표가 불분명하다는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개편안에 따르면 실거주 1세대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는 현행 12억원에서 14억원으로 상향됩니다. 반면 비거주 1주택자의 기본공제액은 12억원에서 9억원으로 낮아지며, 시가 45억원을 초과하는 주택에는 다주택자 수준의 중과세율이 적용됩니다. 또한 2029년부터는 1세대 1주택 장기보유특별공제가 거주기간 중심으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개편이 부동산 가격 안정인지 재분배인지 목표가 모호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우철 한국재정학회 회장은 이번 개편을 “프랑스식 부유세에 가깝다”고 평가했으며, 성명재 홍익대 경제학부 교수는 보유세 강화가 집값 상승을 막을 수 있다는 접근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정다운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연구위원은 실거주 여부에 따른 차등 과세가 임대 공급을 위축시킬 수 있다고 우려하며, 진정한 공정 과세를 위해 부동산뿐만 아니라 금융자산 과세 강화를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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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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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7:16
한국의 보유세율이 다른 선진국에 비해 낮은것은 고가 주택대상자가 적게 내서가 아니라 저가 주택 세금이 낮아서 이다. 그런데 한국 보유세율이 낮다며 고가 주택에 보유세를 더 내게 하는것은 억지를 부리는것이다. 이재명 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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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8:40
30억 넘는 집에 세금 더 물리는 게 임대주택이랑 대체 무슨 상관이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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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9:03
한국 재정 학회 회원들 소유 주택 조사하면 거의 다 한강 벨트 아파트 일듯... 순 자산 30억 상위 3% 자산가들의 대변인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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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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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7:01
목표: 집값 상승 및 내국인 집 소유를 외국인 집 소유로 대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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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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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9:45
공정과세가 아니라 부자죽여 거지에게주어 이재명 은 거지왕자 하겠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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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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