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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비판하며 대통령 거부권 행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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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6. 06:33

허지웅,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비판하며 대통령 거부권 행사 촉구

간단 요약

작가 허지웅이 검찰의 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강한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이번 법안이 역사의 퇴행이라며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는 지난 4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오는 10월 2일부터 시행되며, 일부 조항은 공포 후 6개월에서 3년 이내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입니다.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은 이번 개정안에 대해 "보완수사권 폐지로 벌어질 소요와 역사의 퇴행은 누구도 책임질 수 없다"며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촉구했습니다. 해당 게시글에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모씨가 "범죄피해자가 없는 사법 개혁은 반대한다"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다만, 논란이 된 허지웅의 글은 현재 삭제되거나 수정된 상태입니다. 개정안에는 경찰이 보완수사를 수행할 경우 최대 2개월 안에 마쳐야 한다는 기한 규정이 담겼습니다. 또한 법원이 중대한 위법 수사나 소추 재량권의 일탈이 있을 경우 공소 기각 판결을 할 수 있는 조항도 포함됐습니다. 이를 두고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공소기각을 노린 '죄 지우기 입법'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TV
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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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21:38
웃긴건 지들이 사고쳐놓고 노무현을 갖다 팔아버리네..정말 질나쁜 것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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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22:03
유주택자 , 육사 , 검사 모두 이분법적 극악논리로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이분법적으로 악마화하며 하는 정치행태에 분노한다. 이땅에 법치민주주의가 사라져가는 느낌..이러다 대통령재임 헌법개정도 할수도...국민이 자기들 발밑에 있다고 생각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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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21:51
이재명 당선되기 전부터 나왔던게 검찰개혁하면서 보완수사권 폐지인데 이걸 일반인인 나보다 몰랐다고? 정치 공부를 얼마나 안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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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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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22:53
니들이 좋아하는 좌파들은 권력에 취해서 미쳐 날뛰는 한심한 인간들이다 국민들은 관심에도 눈꼽 만큼도 없고 오직 이재명이에 무죄 만들려고 법과 나라를 개판으로 만들어놓고 설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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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23:20
온 국민이 한마음으로 민주당과 이재명 마음대로 하라고 했으니 견디세요. 피해자는 약자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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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23:06
너네가 지지한 좌파의 본잘을 너네가 못보고 알려고 하지 않은 나태의 결과이다. 투자든 뭐든 자기 결정에 대해서 자기 탓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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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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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21:12
똑똑한 사람중에 좌파없다. 이제라도 정신차렸으니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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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21:19
역대 정부 및 대통령 중 최악이다. 국민을 향한 도발이고, 쿠테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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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21:10
느그들이 봐도 전라 너무하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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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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