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6위

#추미애

#경기도

#재정

#지방채

#예산

추미애 경기지사 “경기도 재정 사실상 부도 상태” 비상 선언

logo

뉴스보이

2026.08.06. 05:03

추미애 경기지사 “경기도 재정 사실상 부도 상태” 비상 선언

간단 요약

7조 원대 채무와 기금 전용으로 인해 올해 필수 예산조차 편성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추 지사는 7700억 원 규모의 감액 추경과 함께 고강도 재정 긴축에 돌입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추 지사는 현재 경기도 재정이 사실상 부도 상태라고 진단하며, 전임 지사 시절의 무분별한 지방채 발행과 기금 전용이 재정 악화의 주된 원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실제 경기도의 재정 건전성은 심각한 수준입니다. 올해 6월 기준 경기도 채무는 7조 415억 원에 달하며, 2025년에는 지방채 발행 한도의 99.6%에 해당하는 9430억 원을 발행했습니다. 또한, 각종 기금에서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끌어다 썼음에도 예산 부족 사태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이로 인해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노인장기요양(1234억 원), 산후조리비(80억 원), 급식비(584억 원) 등 주요 민생 예산이 아예 편성되지 않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부동산 거래 감소로 인한 취득세 수입 급감 또한 재정 위기를 가중하는 요인이 됐습니다. 추 지사는 즉각적인 대응으로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 추경을 추진합니다. 아울러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 경비 감액, 낭비성 예산 집행 중단 등 4대 비상조치를 통해 재정 정상화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31개의 댓글
best 1
2026.8.5 22:13
난 뒤집어쓰기 싫다 모두 전임자인 이재명 김동연탓이다. 이말을 하고 싶은듯. 추미애씨 맞나요?
thumb-up
21
thumb-down
0
best 2
2026.8.5 22:15
역시 예상대로야 좌파가 몇번 경기도지사하면서 퍼주는데 당연한거지..대한민국도 좌파대통령 몇번하면 베네수엘라 되는건 한순간이지..국민들 정신차리자
thumb-up
20
thumb-down
0
best 3
2026.8.5 23:04
경기도재정 그 지경이 되도록 누가 말이 먹었나? 전임 좌파지사가 도민 지원금 마구 뿌리더니 이제와서 할 소린가? 추미애, 당 소속이 어디지?
thumb-up
16
thumb-down
1
조선일보
26개의 댓글
best 1
2026.8.5 16:19
포퓰리즘의 참담한 결과다.이재명과 김동연 지사 8년 동안 7차례 지급한 4조1957억원 돈 뿌린 댓가를 추미애가 되물림 받고 있으며 현금살포 해야 하는데 돈이 말라 버리고 없으니 발악을 하고 있는 것이다.드루킹 바둑이 찿아 내엇듯 추미애는 이재명과 김도연을 정면으로 겨냥 화살을 날렸다. 경기도를 망친 이재명 법치는 물론 삼권을 파괴하며 이제는 대한민국을 도륙내고 있는중이다.돈 몇 푼에 주구장창 좌파들을 뽑아 주는 저급한 국민성에 대한민국이 골병들고 있다.
thumb-up
78
thumb-down
1
best 2
2026.8.5 21:31
추지사님 그런 애기는 민주당가서 하세요. 전임 지사들한테 따지세요.
thumb-up
40
thumb-down
1
best 3
2026.8.5 17:59
대장동백현동위례 해처먹은 청기와몸통한테 물어봐라
thumb-up
15
thumb-down
2
중앙일보
26개의 댓글
best 1
2026.8.5 16:10
7800억 해처먹은 대장동몸통한테 물어봐라
thumb-up
34
thumb-down
0
best 2
2026.8.5 15:33
고마운 추매 ! 이재명 김동연 돌려까기 시작 !
thumb-up
18
thumb-down
0
best 3
2026.8.5 21:59
이미 전도지사 이재명이가 싸인해 놔서 발행 안 할 수 없덨다던데......위약금이 어마 어마,,,ㅜㅜ
thumb-up
14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