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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아이 트램펄린서 골절…'혼자 뛰었다'던 교사, 옆에서 점프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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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6. 08:27

3살 아이 트램펄린서 골절…'혼자 뛰었다'던 교사, 옆에서 점프 포착

간단 요약

어린이집 측은 아이가 혼자 다쳤다고 주장했으나, CCTV 확인 결과 교사가 함께 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피해 아동은 성장판 손상을 입었으며, 부모는 원장과 교사를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026년 5월 22일, 경기 시흥의 한 가정 어린이집이 월간 생일 행사를 위해 찾은 키즈카페에서 35개월 된 A양이 무릎이 골절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당시 A양은 우측 슬관절 경골 근위부 골절 및 성장판 손상을 진단받았습니다. 사고 직후 어린이집 원장은 A양의 어머니에게 아이가 혼자 뛰다가 다쳤다며 다른 아이가 이용하는 영상을 전송했습니다. 그러나 CCTV 확인 결과, 당시 인솔 교사가 A양 옆에서 약 7차례 높이 점프를 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교사의 점프 반동으로 주변 아이들이 잇따라 넘어지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사고 현장 벽면에는 ‘보호자 방방 이용 금지’라는 문구가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전문가들은 트램펄린에서 성인이 함께 뛰면 반동이 커져 어린이가 크게 다칠 위험이 높다고 지적합니다. 현재 A양은 깁스를 풀고 호전된 상태지만, 성장판 손상으로 장기적인 추적 관찰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피해 아동의 어머니는 원장과 해당 교사를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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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21:22
아이와 놀아주다가 다친거다.. 라고 하기엔 선생님이 너무... 트램폴린에서 애기들있을땐 걸어서 옆에 지나가도 꿀렁꿀렁 넘어질꺼 같은 느낌인데 온몸으로 뛰시네... 과실은 맞는것 같다.. 장난치다가 사고당하는 일이 얼마나 많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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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21:16
아이가다친것은 안타까운일입니다 하지만 선생입장에서 아이들과 놀아주려다 사고가발생 고소보다 잘합의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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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21:20
보호자 방방 이용 금지 써있는데 이걸 쉴드 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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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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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23:34
덜떨어진 인간들 참 많아......그냥 배달이나 시키면 딱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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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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