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서울시민대학이 올가을 2026년 2학기 교육과정을 통해 192개 강좌를 개설하고 5,600여 명의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이는 지난 7~8월 계절학기 대비 강좌 수는 82개, 모집 인원은 1,900여 명 늘어난 규모로 평생학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AI 기술 발달에 발맞춰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인문 기획강좌 '서울 인문 아고라'가 신설되었습니다. 한용진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장은 AI 시대일수록 인간성지능(HI)을 바탕으로 질문하는 힘이 중요하다며, 일상·서울·서사·미래 인문학 등 4개 분야에서 총 18개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은 1차(9월 1일~10월 16일)와 2차(10월 20일~11월 27일)로 나뉘어 종로구 중부권, 강동구 동남권, 금천구 모두의학교, 관악구 다시가는 캠퍼스 등 4개 캠퍼스에서 진행됩니다. 수강 신청은 1차 8월 11일, 2차 10월 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시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수강료는 5회 과정 기준 1만 원이고 5회 미만 과정은 무료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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