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가 여성 건강권 보장을 위해 추진 중인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이 시행 한 달을 맞았습니다. 전국 12개 지역에서 접수된 납품 요구량은 총 29만 4,100팩(1팩당 2개)으로 집계됐습니다.
성평등가족부 관계자는 우려했던 남용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하루 평균 소진량은 600여 팩 수준으로 당초 목표치에는 미치지 못해 사업 인지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는 평가입니다. 지역별로는 전남 목포시와 경기 광명시에서 가장 많은 수요가 확인됐습니다.
공급 인프라 구축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현재 수동 지급기 300대는 설치가 완료됐으며, 자동 지급기는 총 400대 설치를 목표로 현재까지 132대가 운영 중입니다. 정부는 나머지 자동 지급기를 다음 달까지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번 시범사업은 올해 총 650만 팩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상지는 서울 광진구·은평구, 경기 광명시·수원시, 충남 서천군, 대전 중구, 전북 정읍시, 전남 목포시, 광주 북구, 경북 구미시, 경남 거창군, 제주 제주시 등 전국 12곳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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