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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생리대’ 도입 한 달…전국 12개 지역서 29만여 팩 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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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6. 14:16

‘모두의 생리대’ 도입 한 달…전국 12개 지역서 29만여 팩 납품

간단 요약

여성 건강권 보장을 위한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이 시행 한 달을 맞았습니다.

전국 12개 지역에서 총 29만 4,100팩의 납품 요구가 접수되었으며 남용 사례는 없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성평등가족부가 여성 건강권 보장을 위해 추진 중인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이 시행 한 달을 맞았습니다. 전국 12개 지역에서 접수된 납품 요구량은 총 29만 4,100팩(1팩당 2개)으로 집계됐습니다. 성평등가족부 관계자는 우려했던 남용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하루 평균 소진량은 600여 팩 수준으로 당초 목표치에는 미치지 못해 사업 인지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는 평가입니다. 지역별로는 전남 목포시와 경기 광명시에서 가장 많은 수요가 확인됐습니다. 공급 인프라 구축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현재 수동 지급기 300대는 설치가 완료됐으며, 자동 지급기는 총 400대 설치를 목표로 현재까지 132대가 운영 중입니다. 정부는 나머지 자동 지급기를 다음 달까지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번 시범사업은 올해 총 650만 팩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상지는 서울 광진구·은평구, 경기 광명시·수원시, 충남 서천군, 대전 중구, 전북 정읍시, 전남 목포시, 광주 북구, 경북 구미시, 경남 거창군, 제주 제주시 등 전국 12곳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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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5:31
이런것에 욕심부리지말자 진짜 필요한 사람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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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5:43
보수꼴통들은 자기들은 평생 잘먹고 잘 살거라고 생각한다.... 하루 아침에 지들이 교통사고로 황천길 가면, 자기 자식, 자기 손녀가 이런 어려움에 처할 수 있다는 생각은 전혀 안하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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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6:10
우리 대똥은 그저 생리대만 챙기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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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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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4:57
정녕 생리대 때문에 기계를 설치할만큼의 가치가 있는가 의문이다 기계한대 설치하는데 수백만원인데.... 수백대라니 생리대를 못살 정도면 인간이길 포기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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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6:15
세금 아껴라!! 큰거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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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4:51
돈이 국고에서 썩는구나.쓰지못해서 안달이지.하루살이들도 아니고 젊은이들 먼 훗날 펑펑쓴돈 갚으니라고 고생하겠네요. 감사해요.젊은세대.미래세대 여러분.진정한 애국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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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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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4:12
이런건 아주 잘하는 국가정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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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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