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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스토킹 가해자도 손 떨었다…VR 심리치료로 피해자 시선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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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6. 14:10

성폭력·스토킹 가해자도 손 떨었다…VR 심리치료로 피해자 시선 가르친다

간단 요약

전국 11개 교정기관에서 범죄 유형별 VR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합니다.

피해자 시점에서 범죄를 체험하며 인지 왜곡 개선과 공감 능력 향상을 유도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법무부가 재범 위험이 높은 수형자를 대상으로 가상현실(VR) 심리치료를 도입했습니다. 현재 전국 11개 교정기관에서 운영 중이며, 성폭력과 스토킹, 마약류 등 총 22종의 범죄 유형별 콘텐츠가 개발됐습니다. 교육은 유형별 5회 과정으로 구성되며, 1회당 약 15분간 진행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수형자가 피해자의 시점에서 범죄 상황을 직접 체험하게 합니다. 법무부 심리치료과 이지원 교감은 수형자가 제3자의 입장에서 자신의 행동을 바라보는 '자기 객관화'를 통해 범행을 돌아보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N번방' 사건 가해자 등 고위험 수형자들도 이 치료를 받으며 피해자의 고통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있습니다. 효과는 수치로도 증명됐습니다.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392명을 대상으로 시범운영한 결과, VR 치료를 병행한 집단은 기존 심리치료만 받은 집단보다 인지 왜곡 개선과 공격성 감소 등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습니다. 특히 성폭력 사범의 경우 인지 왜곡 개선율이 18.1%로, 통제집단인 9%보다 두 배가량 높았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수용자의 건전한 사회 복귀를 돕고 재범을 방지하는 데 기여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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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5:55
험상궂고 거구의 남자 혹은 누가봐도 불쾌한 남자가 남자수형자에게 더러운 성적질문을 하는 VR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여성이 느끼는 성범죄자의 기분과 불쾌함을 느끼게 하려면 이게 더 맞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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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6:08
더듬고만쥐고비벼당 당원 교육 영상으로 써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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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6:14
더불어만진당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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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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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5:25
감옥에서 누가 돌아왓게 ~~~~=@~~ 다들 죄짓지 말고 삽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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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5:44
세금 막 펑펑 쓰냐? 사형 활성화시켜. 사람 안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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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5:27
수형자들. 치료가. 뭐가. 중요하냐. 남에게 피해준 놈들 다 엄벌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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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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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5:16
성범죄자는 그냥 거세를 시켜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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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5:40
장윤기 같은것들도 갱생이 될까? 안될거라고 본다... 사형을 하던지 태평양바다로 추방시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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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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