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가 지난 5일 재건축·재개발 5개 구역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서울 강남·북과 서남권 일대에 총 9,237세대의 주택이 공급될 전망입니다.
구역별로 보면 개포우성1·2차는 최고 49층, 1,603가구 규모로 재건축됩니다. 구로주공은 최고 49층, 3,289가구로, 번동주공1단지는 최고 42층, 2,084가구로 바뀝니다. 도화우성은 최고 35층, 1,612가구로, 신월5동 72번지는 김포공항 고도제한을 고려해 최고 14층, 649가구를 공급합니다.
특히 구로주공은 준공업지역 용적률이 기존 250%에서 400%로 완화되면서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명노준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재건축을 통해 3,000가구가 넘는 대규모 공급과 함께 구로차량기지 일대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치동 개포우성1·2차는 이른바 ‘우선미’로 불리는 대치동 재건축 3형제 중 마지막으로 사업에 합류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신월5동 72번지는 인근 77번지 일대 공공재개발과 연계해 총 1,89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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