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반도체

#미래에셋운용

#메모리

#밸류체인

#팹리스

반도체 업황은 여전…미래에셋운용 "메모리 편중 벗어나 밸류체인 분산하라"

logo

뉴스보이

2026.08.06. 14:09

반도체 업황은 여전…미래에셋운용 "메모리 편중 벗어나 밸류체인 분산하라"

간단 요약

최근 반도체 주가 조정은 업황 악화가 아닌 급격한 상승에 따른 변동성 확대의 결과입니다.

메모리 편중에서 벗어나 팹리스·파운드리 등 밸류체인 전반으로 투자를 분산해야 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최근 온라인 세미나를 통해 반도체 업황의 장기 성장세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진단했습니다. 김상율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ETF운용본부장은 최근의 주가 조정이 업황 악화가 아닌, 가파른 주가 상승과 메모리 종목에 집중된 낙폭에 따른 변동성 확대라고 분석했습니다. 실제로 최근 1년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각각 263%, 528% 급등하며 코스피 시가총액 비중이 35%에서 53%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지난달 24일부터 31일까지 메모리 3사의 평균 최대 낙폭은 25.0%에 달했으나, 비메모리 3사는 9.5% 하락에 그치며 메모리 편중 투자에 따른 위험이 드러났습니다. 반면 반도체 시장의 기초 체력은 견고합니다. 3분기 D램 계약가는 전분기 대비 13~18% 상승이 전망되며, 메모리 시장은 내년에도 32.1%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 본부장은 메모리뿐 아니라 팹리스, 파운드리, 장비 등 밸류체인 전반으로 투자 대상을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과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를 조합하면 AI 사이클의 국면별로 변동성을 분산하는 보완적 투자 전략이 가능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9개의 댓글
best 1
2026.8.6 02:36
안꺾였다고하는거보니 꺾였나보네.
thumb-up
20
thumb-down
1
best 2
2026.8.6 02:54
진짜 찌라시 오진다... 지금 주가꼴을 보고도 이런 말이 나오나...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8.6 02:51
지금 주장하는 그대가 먼저 반도체를 대량 담고 계좌 인증하는 모범을 보인다면..그대의 말을 믿어의심치 않겠네..
thumb-up
6
thumb-down
0
헤럴드경제
7개의 댓글
best 1
2026.8.6 05:28
지방거점국립대 경영학과 대학시절 교수님이 이야기한게 있다. 잘 새겨들어라 증권회사가 순수 실력으로 수익률로 돈을 버는게 아니라 투자자들 잘 꼬득여서 주가 올려서 고점매도 한다거나 수수료로 돈을 번다.
thumb-up
5
thumb-down
2
best 2
2026.8.6 05:33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의 아들과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아들이 나란히 미래에셋자산운용에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업계와 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이 원장의 아들과 김 실장의 아들은 현재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각각 다른 부서에 재직 중이다.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8.6 05:18
기관과 국민연금이 짜고 지수 방어를 위해 국민연금은 무차별 매수를 가하고, 지수관련 ETF를 자기들끼리 1억주 가까이 저가에 주고 받으며, 에에따라 금투사에서는 지수관련주를 일제히 매수하여 주가 방어하는 듯한 흐름을 느꼈다 이게 사실이라면 심각한 일이다. 외인들이 과연 이것을 모를까? 시장 신뢰를 떨어뜨리는 일인바, 정직한 언론과 공조하여 조사해 볼만한 일이다
thumb-up
2
thumb-down
1
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8.6 02:04
ETF는 선물옵션, 가산자산과 다르지 않다. 전형적인 투기자산. 실물과 무관, 기업의 자본조달과 무관하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