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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와 서울시, 용산공원 어린이정원 주택 공급설에 "절대 불가" 반대 입장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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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6. 14:51

용산구와 서울시, 용산공원 어린이정원 주택 공급설에 "절대 불가" 반대 입장 표명

간단 요약

용산구는 정부의 공원 내 주택 공급 검토에 대해 미래 가치를 훼손한다며 공식 반대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역시 해당 부지를 주택 용도로 활용하는 것은 절대 동의할 수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용산공원 어린이정원 부지를 활용한 주택 공급 가능성이 거론되자, 용산구와 서울시가 즉각 반대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경대 용산구청장이 이끄는 용산구는 입장문을 통해 공원의 정체성과 미래 가치를 저해하는 주택 공급 추진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분명한 반대 입장을 강조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또한 6일 열린 시민 대토론회에서 해당 부지의 주택 활용설을 일축했습니다. 오 시장은 "절대 일부라도 주택 공급 용도로 쓸 수 없다"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 같은 반대 목소리는 현행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해당 법은 미군기지 본체 부지를 공원으로 조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이외 목적으로 용도를 변경하거나 처분할 수 없도록 엄격히 규정하고 있습니다. 용산구는 백년대계를 좌우할 중대한 사안인 만큼, 정부와 서울시, 주민, 전문가가 참여하는 충분한 논의와 사회적 공감대 형성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TV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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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5:44
용산은 강북전성시대의 시작이자 마무리가 될 것이다. 큰 역사를 쓸 곳에 더 이상 무식한 시멘트를 들이붓지마라. 근시안적인 시각으로 나라를 망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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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5:52
공원에 나무를 더 심을 생각을 안 하고 공공임대 아파트 짓는건 진짜 무슨 생각으로 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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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6:16
용산에다가 아파트 맡겨놨습니까? 임대는 그만!!!!! 재개발 재건축만 속도내면 그렇게 고집하는 1만호 넘게 공급가능한데 왜자꾸 이상한 방향으로 진행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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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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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3:22
그저 표팔이에 급급해서 녹지 없애고 아파트 짓겠다는 발상은 반드시 댓가를 치루게 될 것 입니다. 공원 보존해서 어린이랑 서울 시민에게 숲을 돌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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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3:20
용산공원과 어린이정원은 서울의 허파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공간, 귀한 녹지를 없애고 임대주택을 짓는다는게 말이되는 발상인가요? 한번 없어진 녹지는 다시 복구할수없습니다. 후대를 위해 반드시 보존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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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3:27
민주당 너무 실망이고 이재명 대통령 믿고 뽑은 유권자로서 너무나도 실망스럽고 형편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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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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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6:25
용산 공원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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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6:27
용산공원은 서울의 허파입니다. 아이들이 뛰놀수 있는 소중한 어린이정원은 후손을 위해 지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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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6:24
어린이정원에 뛰노는 어린이들 보시고 오세요. 이 공간이 임대아파트 딸깍 하고 넣을 공간인지. 보여주기식 정책말고 제대로된 도시 공학 계획 수립이 어렵습니까? 무슨 녹지 조성해놓은 어린이공원에 임대아파틉니까. 진짜 어질어질하네요. 누구를 위한겁니까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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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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