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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이라 속여 멸종위기종 밀수…아파트서 코브라·악어 키운 조직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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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6. 14:54

‘인형’이라 속여 멸종위기종 밀수…아파트서 코브라·악어 키운 조직 기소

간단 요약

20대 총책 A씨를 포함한 밀수 조직이 14차례에 걸쳐 멸종위기종 200마리를 불법 유통했습니다.

이들은 주거지에서 코브라와 악어 등을 사육하며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910만 원을 갈취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동부지검 형사2부는 멸종위기 야생동물을 밀수해 인터넷에서 불법 유통한 혐의로 20대 총책 A씨를 구속 기소하고, 범행에 가담한 4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아파트와 고시원 등 일반 주택가에서 맹독성 및 공격성이 강한 동물들을 몰래 사육하며 시민들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해 왔습니다. A씨 일당은 2023년 11월부터 2024년 8월까지 총 14회에 걸쳐 외래생물 200마리를 밀수입했습니다. 이들은 인터넷 파충류 카페에서 '인형', '피규어'라는 은어를 사용해 거래를 숨겼습니다. 밀수 과정에서는 동물의 입을 테이프로 결박해 철제 과자통에 넣거나 속옷에 숨겨 기내로 반입하는 등 잔혹한 방식을 동원했습니다. 검찰은 주거지 등에서 사육되던 코브라, 양쯔강악어, 검정늪거북 등 95마리를 압수해 국립생태원에 위탁 보호 조치했습니다. 최근 도심에서 발생한 여주 샴악어, 양주 외래종 뱀, 대구 시외버스 화물칸 뱀 출몰 사건의 배후에도 이들 조직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씨는 조직원들에게 자신을 '보스'라 부르게 하며 철저한 상하관계를 유지했습니다. 특히 수사 무마 명목으로 6천만 원을 요구하고, 폐사 책임을 물어 910만 원을 갈취하는 등 악질적인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도민일보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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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6:37
저런 놈들은 무기시켜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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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6:35
와 바다악어? 엄청 크게 자라는 악어자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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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7:05
저러니 하천에서 악어가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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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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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7:04
구매한 사람도 처벌을 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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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6:56
수도권 하수도에 버려진 뱀, 악어가 서식한다던데 이렇게 들여와서 못키울거 같으니 버려버리니까 그런 소문이 돌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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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6:55
인긴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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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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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6:56
이웃에 저런게 사는거 보다 일찍이들이 살고 있다는게 더욱 큰 공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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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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