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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프로젝트 크루서블' 명칭 도용 혐의로 영풍·MBK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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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6. 14:44

고려아연, '프로젝트 크루서블' 명칭 도용 혐의로 영풍·MBK 고발

간단 요약

고려아연이 미국 핵심광물 사업인 '프로젝트 크루서블'의 명칭을 무단 사용한 혐의로 영풍·MBK 측을 고발했습니다.

양측은 약 11조 원 규모의 대형 사업 주도권을 두고 경영권 분쟁과 별개로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려아연이 미국 핵심광물 사업인 '프로젝트 크루서블'의 명칭을 무단으로 사용하고 업무를 방해했다며 영풍과 MBK파트너스 측을 서울 종로경찰서에 고발했습니다. 이번 고발 대상에는 영풍과 한국기업투자홀딩스, 윤종하 MBK 부회장, 장세환 영풍문고홀딩스 대표가 포함됐습니다. 프로젝트 크루서블은 고려아연이 약 74억 달러(약 11조 원)를 투자해 미국 테네시주에 통합 제련소를 구축하는 대규모 사업입니다. 고려아연은 2030년 본격 가동을 목표로 핵심광물과 비철금속, 반도체 황산 등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고려아연은 영풍·MBK 측이 지난 6월 프로젝트 명칭을 결합한 도메인을 등록하고, 7월 미국 내슈빌에서 리셉션을 열어 사업 주도권을 혼동하게 했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장세환 대표가 영풍의 기술이 해당 프로젝트에 적용될 수 있다는 취지로 발언한 점을 두고 행사의 성격에 대한 오인을 유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영풍·MBK 측은 이번 행보가 편법적인 신주 발행을 통해 우호 지분을 늘리려는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의 경영권 방어 시도를 저지하기 위한 정당한 활동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최근 영풍·MBK가 임시주총 결의 취소소송을 취하하며 분쟁 양상이 변화하는 가운데, 양측의 갈등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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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5:44
MBK는 손떼고 홈플이나 살려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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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5:55
거 못된놈 가는곳 마다 시끄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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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5:55
법은 우옛기나 최대주주 주장에 힘을 실어줘야한다 그래야 주주들이 살판난다 기업의 주인은 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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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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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2:20
MBK를 잡으면, 엄청난 검은돈과 대한민국의 암적인 사회 고위층 범죄자를 헌 벙에 접을텐데...봅죄수익만 수조원이면, 소멸도시 몇곳은 살리고, 고령자 노후도 챙기고 남을것 같다. 특히, 국가나 금융당국은 개인침혜가 없는 범주안에서 재산축적과정과 조사, 감사가 법의 원칙내에서 가능한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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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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