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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서울시 취약계층 위해 53억 원 상당 생활용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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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6. 14:30

애경산업, 서울시 취약계층 위해 53억 원 상당 생활용품 기부

간단 요약

애경산업이 서울시 취약계층을 위해 53억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탁했습니다.

지난 15년간 이어온 나눔으로 누적 기부액은 619억 원에 달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애경산업이 서울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53억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하며 15년째 이어온 나눔 행보를 지속했습니다. 이번 기탁으로 애경산업의 누적 기부액은 619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기부 물품은 샴푸와 비누, 세제, 화장품, 여성위생용품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해당 물품은 서울사랑의열매희망을나누는사람들을 통해 서울시 관내 복지시설과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애경산업의 사회공헌 규모는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4년 466억 원이었던 누적 기부액은 2025년 543억 원을 거쳐 올해 619억 원까지 늘어났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의 공로를 인정해 애경산업에 감사패를 수여하기도 했습니다. 기부전달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상준 애경산업 대표이사, 김재록 서울사랑의열매 회장, 김정안 희망을나누는사람들 회장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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