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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용산어린이정원 주택 공급 절대 불가…녹지로 남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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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6. 14:58

오세훈 "용산어린이정원 주택 공급 절대 불가…녹지로 남겨야"

간단 요약

정부가 최근 해당 부지의 제한보호구역을 해제하면서 주택 공급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서울시와 사전 협의 없는 일방적 결정은 있을 수 없다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어린이정원 부지에 주택을 공급하려는 정부의 움직임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오 시장은 해당 부지가 주택 공급 용도로 활용되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녹지 보존의 필요성을 강력히 강조했습니다. 용산어린이정원은 미군으로부터 반환받은 용산기지 전체 300만㎡ 부지 중 30만㎡를 2023년부터 임시 개방한 공간입니다. 최근 정부가 이 일대의 제한보호구역을 해제하면서 주택 공급 후보지로 거론되기 시작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주택 공급 계획이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이지만, 서울시는 정부가 사전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계획을 추진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오 시장은 전날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과의 면담 내용을 공개하며, 토지 소유권이 서울시에 없더라도 시민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사안을 일방적으로 결정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오 시장은 정부의 부동산 규제 기조에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정비사업에 따른 이주 수요를 이유로 규제를 강화하는 것은 본말전도라며, 이주 수요 문제는 서울시가 실무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사안이라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주간조선
5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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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6:23
녹지공원은 손대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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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6:54
오세훈 시장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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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8:01
그린벨트, 녹지, 군시기지는 손대지마라!. 그냥 재건축, 재개발 규제만 풀면될걸..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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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미디어 시대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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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11:48
이재명 정권의 부동산 정책은 진짜 문재인 시즌2를 넘어서, 지옥의 부동산 정책이다... 어린이정원을 없애고 임대주택이라니... 싸대기마렵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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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8:40
진보들은 멀리 보지 않고 나무만 본다. 보수는 멀리보고 숲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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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12:17
용산공원은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크고, 그 부지가 아파트로 변해서 개인소유로 바뀌는건 정말정말 아니다. 일반 시민들을 점점 용산구에서 몰아내려고하네. 부익부 정책 강화하는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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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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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11:37
오세훈을 살려야 나라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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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12:39
화이팅! 오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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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12:13
청와대와 국개회관 없애버리고 그곳에 주택지으면 안성맞춤 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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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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