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9위

#장기보유특별공제

#부동산

#세제개편안

#김제경

#이창무

정부 세제개편안, 고가주택 규제하려다 서민 주거비만 올린다

logo

뉴스보이

2026.08.06. 13:16

정부 세제개편안, 고가주택 규제하려다 서민 주거비만 올린다

간단 요약

장기보유특별공제가 최대 10억 원으로 제한되면서 고령층과 1주택자의 세 부담이 커질 전망입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개편이 임대차 물량 감소를 유발해 결국 서민과 무주택자에게 피해를 줄 것이라 비판합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시민 대토론회’에서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을 향한 전문가들의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소장은 이번 정책이 주택 거래와 임대주택 공급을 동시에 위축시켜 전월세 가격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논란이 되는 지점은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입니다. 기존에는 10년 이상 보유 시 양도차익의 최대 80%를 공제받을 수 있었지만, 개편안이 시행되면 최대 10억 원으로 제한됩니다.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실수요자에게 2027년까지 매도를 강제하는 조치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이창무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는 정책의 최종적인 충격이 전월세 시장에 집중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실제로 초고가 주택 규제의 여파가 상대적으로 잠잠했던 노도강(노원·도봉·강북) 지역의 매매 및 전월세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김 소장은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재개발·재건축 활성화를 통한 주택 공급 확대를 강조했습니다. 규제 일변도의 세제 개편이 서민과 무주택자에게 유탄이 되어 돌아올 수 있다는 경고가 이어지면서, 정책의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55개의 댓글
best 1
2026.8.6 06:25
그동안 재개발과 재건축을 집값 상승의 원흉으로 지목하며 수십 년간 각종 규제를 가했고, 사업성을 떨어뜨려 민간 주택 공급을 막아왔다. 심지어 수요를 억제시킨다면 극도의 대출 규제까지 했다. 그렇다면 그들의 주장대로 집값은 안정됐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였다. 똘똘한 한채 현상이 심화됐고, 집값은 여러 차례 폭등했다. 지금의 시장 상황이 규제 일변도 정책이 초래한 결과가 아니면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정책 실패에 대해 국민앞에 사과하고 반성해도 모자랄 판에, 이제는 징벌적 세금까지 ㅠㅠ
thumb-up
52
thumb-down
3
best 2
2026.8.6 01:21
팩트
thumb-up
47
thumb-down
5
best 3
2026.8.6 06:25
또 정권바뀌겠군!!!!
thumb-up
33
thumb-down
5
노컷뉴스
40개의 댓글
best 1
2026.8.6 05:26
넌 잡았냐? 뭐했냐... 그동안 서울시장 하면서.... 속열이때는 뭐했냐...
thumb-up
17
thumb-down
3
best 2
2026.8.6 05:34
대선 전에 토허제 풀어놔서 집값 고삐 푼게 누구냐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8.6 05:30
서울시 주택문제 책임이 젤 큰게 오세훈이잖아, 공금이 최고라며, 그동안 안짓고 뭐했냐
thumb-up
5
thumb-down
1
시사저널
33개의 댓글
best 1
2026.8.6 03:43
강남집값 올린놈이 개소리하네
thumb-up
6
thumb-down
1
best 2
2026.8.6 03:26
사울시장을 몇년째 하면서 하는것도 없이 대통령 비난만 하는게 시장 직무냐?
thumb-up
6
thumb-down
1
best 3
2026.8.6 03:38
너나 잘해라..공사 비리나 밝히고
thumb-up
5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