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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심야 상담 공백 해소 위해 '생명의전화'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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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6. 15:23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심야 상담 공백 해소 위해 '생명의전화'와 협력

간단 요약

보건복지부는 심야 시간대 상담 공백을 줄이기 위해 민간 전문기관인 생명의전화와 손을 잡았습니다.

오는 9월 말까지 밤 10시부터 오전 8시까지 상담을 지원하며, 상담 인력도 200명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의 심야 시간대 상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회복지법인 생명의전화와 상담 연계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지난 7월 30일부터 일주일간 시범 운영을 마친 양측은 8월 6일부터 본격적인 협력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오는 9월 30일까지 이어지며, 매일 밤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 심야 시간대 상담을 지원합니다. 앞서 지난 5월 국무회의에서 109 상담 연결 지연 문제가 지적됨에 따라 민간 자원을 적극 활용하라는 지시가 내려진 데 따른 조치입니다. 복지부는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상담 인력 정원을 기존 150명에서 200명으로 늘리는 채용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이선영 복지부 정신건강정책관은 민간의 전문성을 활용해 상담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만들겠다고 밝혔으며, 오는 11월에는 인공지능(AI)을 도입해 대응 역량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하상훈 생명의전화 원장은 자살 위기에 놓인 이들에게 적시 상담 연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민관 협력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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