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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폭염 속 건설현장 1380곳 집중 점검…오후 2~5시 옥외작업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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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6. 15:43

국토부, 폭염 속 건설현장 1380곳 집중 점검…오후 2~5시 옥외작업 자제

간단 요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대응 단계 격상에 따라 전국 1380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긴급 점검을 실시합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옥외작업을 자제하고,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장기간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건설 노동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전국 1380개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섰습니다. 이번 조치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폭염 대응 단계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결정되었으며, 지난 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국토부는 지난 6일 서울에서 삼성물산, 대우건설, DL건설 등 20여 개 주요 건설사 안전 담당 임원들과 긴급 점검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석기 국토부 건설정책국장은 건설사 경영진이 노동자의 생명과 건강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전 조치를 철저히 이행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국토부는 무더위가 극심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옥외작업을 피하고 충분한 휴식 시간을 부여할 것을 거듭 당부했습니다. 아울러 깨끗한 생수 제공, 그늘막 설치, 보냉장구 지급 등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을 현장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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