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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 유전자 물려받은 현대인, 근육량 더 많고 키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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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6. 16:55

네안데르탈인 유전자 물려받은 현대인, 근육량 더 많고 키도 크다

간단 요약

성장호르몬 수용체 유전자 변이가 현대인의 신체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근육량과 키가 더 큰 경향을 보였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4만 7천 년 전 네안데르탈인과 현생인류의 이종 교배로 유입된 유전자가 오늘날 현대인의 신체 발달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독일 막스 플랑크 진화인류학연구소와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 등 국제 연구팀은 과학 저널 '커런트 바이올로지'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발표했습니다. 연구팀은 영국, 한국, 일본 등 5개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성인 113만 4,174명의 유전체와 신체 자료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네안데르탈인형 성장호르몬 수용체 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성인기 근육량이 평균 271g 더 많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세부적으로는 팔다리 근육이 150g, 몸통 제지방량이 121g 더 많았으며, 평균 키도 3mm 더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네안데르탈인형 수용체는 현생인류형보다 성장호르몬 신호를 더 강하게 전달해 세포 증식을 촉진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실제로 실험 결과, 네안데르탈인형 수용체를 적용한 세포가 현생인류형보다 약 39% 더 많이 증식했습니다. 공동 교신저자인 휴고 제베리 카롤린스카 의대 교수는 "네안데르탈인에게서 물려받은 유전적 변화가 오늘날 인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는 흥미로운 사례"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연구에서는 근육량 외에도 턱과 치아 형태의 변화도 관찰됐습니다. 유전자 변이를 가진 사람은 아래턱 모서리까지 이어지는 '하악지'가 평균 3.6mm 짧은 특징을 보였습니다. 이는 수용체 내 422번째와 561번째 아미노산이 바뀐 변이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20개의 댓글
best 1
2026.8.6 08:17
이재명은 목의 상처가 깜쪽같이 붙어서... 퇴원해서 양산갔을때 문재인도 상처 흔적을 못찾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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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8:11
민주당 누구 닮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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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9:23
유난히 통수 잘 치는 당신..."내 안에 홍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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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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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23:15
대신 대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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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0:43
사람이랑 거의 비슷한 동물이 옛날엔 많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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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23:20
대신 약간 두뇌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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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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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1:57
네안데르탈인 유전자가 탈모랑 비만 외에도 현생 인류에 영향 미치는 요소가 남아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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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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