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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부시장 인사청문회, 조례 불일치 논란에 난항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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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6. 17:05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부시장 인사청문회, 조례 불일치 논란에 난항 예고

간단 요약

민형배 시장이 시민추천 부시장 2명을 지명했으나, 시의회와 조례 불일치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다음 주 예정된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소통 부재와 절차적 정당성을 둘러싼 공방이 거셉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시민추천 검증위원회와 배심원단 심사, 온라인 투표 등 3단계 검증을 거쳐 초대 시민추천 부시장 후보 2명을 지명했습니다. 산업·일자리·경제·노동·첨단주력산업을 총괄할 백승주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시민주권·청년인구정책·보건복지·양성평등을 맡을 윤난실 전 대통령비서실 제도개혁 비서관이 그 주인공입니다. 하지만 다음 주 예정된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시의회와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은 집행부가 제출한 부시장 지명안이 기존 행정기구 조례와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재 조례상 부시장은 행정·안전민생·문화산업·경제농림부시장 등 4명으로 규정되어 있는데, 이번 지명이 조례와 부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시의회는 충분한 소통 없이 조례를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지명을 강행했다며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 민 시장 측은 법률 검토 결과 하자가 없다는 입장이어서,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양측의 극명한 입장 차이가 충돌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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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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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9:49
의회를 전남에 두고 의원수도 광주에 불리하게 한것은 누구랑 협의한 거였음? 진심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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