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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종합특검, 심우정·전무곤 '내란 가담' 혐의로 대검 재차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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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6. 17:17

2차 종합특검, 심우정·전무곤 '내란 가담' 혐의로 대검 재차 압수수색

간단 요약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심우정 전 검찰총장과 전무곤 전 기획조정부장의 내란 혐의를 규명하기 위해 대검찰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특검은 이들이 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 중요임무에 종사하고 직권을 남용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차 종합특별검사팀(특별검사 권창영)이 심우정 전 검찰총장과 전무곤 전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의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대검찰청에 대한 추가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특검팀은 6일 오전 10시부터 대검찰청 비상안전담당관실과 정보통신과를 대상으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심 전 총장과 전 전 부장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직권남용 혐의를 입증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특히 국가 비상사태 대처 업무를 담당하는 비상안전담당관실을 겨냥한 것은 당시 계엄 상황에서의 구체적인 대응 과정을 확인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또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 취소 결정 당시 즉시항고 포기를 지휘한 직권남용 혐의도 수사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특검팀은 심 전 총장이 계엄 선포 직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과 세 차례 통화하며 계엄 합동수사본부에 검사를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내란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앞서 특검팀은 지난달 두 사람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법원은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이를 기각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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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8:18
진짜 내란은 보완수사권 폐지하고 부정선거 침묵하는 이재명과 더불어근저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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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8:25
특검하는 눔들 정권바뀌면 다 감옥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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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8:19
권창영과 특검팀은 나중에 역풍으로 직권남용 법왜곡죄로 다 감옥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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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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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8:02
100퍼 공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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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8:15
미친 특검....엥간히 해라. 찢은 징역 100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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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8:55
사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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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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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8:42
한동훈 이놈은 피의자로 전환됄까봐 참고인도 못가고~ 그러길래 죄짓지 말아야야지 니가 죄있다고 실토하는거지 심우정은 검사가 대통령됐다고 법을 아는놈이 내란에 동참하고 그동안 이런 범죄자들이 검사였다 개혁아닌 철퇴로 맞어 죽.일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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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8:37
그래 이번 기회에 검찰 아주 박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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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8:43
심우정이 줄리가족 말레이시아 마약사업 막고 검찰총장됐어요 그리고 마약합수부 만들어서 지금까지 마약수사 막고있음 합수부 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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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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