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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의원, '돌려차기' 실언 논란에 피해자 직접 만나 사과…피해자 "징계 원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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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6. 17:43

진종오 의원, '돌려차기' 실언 논란에 피해자 직접 만나 사과…피해자 "징계 원치 않아"

간단 요약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를 직접 만나 과거 실언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피해자 김진주씨는 사과를 받아들이며, 해당 발언으로 인한 관련자 징계를 원치 않는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논란은 지난 4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주최한 형사소송법 개정 관련 간담회에서 시작됐습니다. 당시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돌려차기 한번 하지"라고 말하자, 진종오 의원이 "발보다 손을 더 잘 쓴다"는 취지로 답하며 부적절한 언행이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비판이 거세지자 진 의원은 6일 부산을 직접 찾아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인 김진주씨를 만났습니다. 진 의원은 피해자에게 고개를 숙여 사죄의 뜻을 전했고, 이 과정에서 김씨로부터 받은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자신의 실언을 거듭 반성했습니다. 사과를 받은 김씨는 "저는 정말 괜찮고 이 사유로 누군가가 징계받길 원하지 않는다"며 진 의원의 사과를 받아들였습니다. 앞서 김씨는 지난 3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소셜미디어에 "지옥에나 가세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사건을 대하는 강경한 태도를 보인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5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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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12:44
피해자가 정치질 하는건 또 처음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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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10:23
참괞잔은 여자분이네 사리분별이또렸하고 예의도바르고정치꾼보다 천배 억만배 훌륭한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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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11:04
김진주씨 그 고통과 아픔을 딛고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노력하시는데 의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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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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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10:57
진주씨 멋지다 서범수가 경솔했지만 이걸로 물타기하려 들지 마라 진짜 나쁜 인간들은 보완수사권 폐지한 민주당과 이걸 이용해 정적 제거나 하려는 국힘 당권파다 보완수사권 폐지에는 애초부터 관심도 없던 게 장동혁일당임 형소법 개정안건 통과되는 날 좋다고 국회에서 처웃던 놈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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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10:45
김진주님 진짜... 너무 대단하신 분이시네요. 부디 논제가 흐려짐없이 약자들의 의견을 대표할수있기를 바랍니다. 들어준 쪽에 부탁하는거지 이제와서 지지당어쩌고 하는 놈들은 양심 어디다 팔아먹었냐? 대통령도 회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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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11:02
너무 똑똑하시고 그 누구보다 목적의식 강하시다. 국힘은 당 전체가 보완수사권 부활에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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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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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7:27
이어 “제게 돌려차기를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어찌보면 ‘돌려차기’는 피해자들의 현실을 알리기 위해 저조차도 빌렸던, 이미 있었던 단어”라며-역시 정상인은 다르다. 비정상인이었으면 돌려차기란 단어 쓰면 노,민주화와같이 성역만들었다. 피해자분 힘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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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9:02
뭐가 중요한지를 아시는 분이네. 이걸로 인해 정작 필요한 보완수사권폐지 반대에 동력을 잃을까 걱정된 마음이네요. 열심히 싸워 봅시다. 국민 피해를 저버린 저 민주당과 이재명 타도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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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8:52
용서가 너무 자의적인데 ㅋㅋ 검찰개혁하는 국회의원에겐 지옥가라해놓고, 본인의 아픔을 조롱한 국회의원은 저렇게 관대하게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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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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