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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폭염에 프로야구 주말까지 올 스톱…11일부터 오후 7시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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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6. 17:46

극한 폭염에 프로야구 주말까지 올 스톱…11일부터 오후 7시 재개

간단 요약

전국을 강타한 극한 폭염으로 인해 프로야구 리그가 오는 9일까지 중단됩니다.

11일부터 리그가 재개되며, 선수와 관중의 안전을 위해 경기 시작 시간은 오후 7시로 조정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전국적인 폭염 여파로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예정된 15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박근찬 KBO 사무총장과 10개 구단 단장, 장동철 프로야구선수협회 사무총장은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고 선수단과 팬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번 조치로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경기는 총 30경기로 늘었습니다. 리그는 11일부터 재개되며, 당분간 모든 경기 시작 시간은 오후 7시로 일괄 조정됩니다. 다만 실내구장인 서울 고척스카이돔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선수와 관중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3회와 7회 종료 후 이닝 교대 시간을 4분으로 늘리는 '쿨링 타임'을 도입해 휴식 시간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퓨처스(2군)리그 역시 10일까지 전 경기를 취소합니다. 이후 31일까지 편성된 야간 경기 시작 시간은 오후 7시로 변경되며, 양 팀 합의 시 오전 10시 경기 시작이나 정규이닝 단축도 가능합니다. 향후 폭염 대응을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도 마련됐습니다. 경기 당일 오후 1시 전까지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취소하며, 오후 1시 이후 발효될 경우 즉시 경기를 중단하게 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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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9:49
잘 했다. 선수들이 더위 먹어서 에이스투수도 한 회에 7~9점씩 주는 동네야구가 되는데도, 강행한 KBO관계자는 크게 반성하고, 자진 사퇴해라. 앞으로는 혹서기에 쉬는 기간을 운용해야 된다. 돈 독이 오른 것도 아니고, 선수들의 생명을 갉아 먹는 야구가 계속되면 야구는 펜들의 사랑을 잃을 것이다. 혹서기에 쉬는 만큼 경기 수를 줄여라. 돈 독이 오른 것도 아니고 뭐하는 짓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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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10:09
격렬한 축구도 야간경기로 진행하는데 야구는 해도 된다..배따지가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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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9:39
경기수를 좀 줄여라 선수층도 얕은데 뭔 경기를 그렇게 많이하냐. 용병을 구단별로 추가해 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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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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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9:17
야구가 무슨 축구처럼 계속 뛰어다니는 스포츠도 아닌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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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8:32
잘했다!! 더울 땐 쉬는 편이 최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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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8:19
헌명한 선택 ~~~!! 선수도 심판도 관중도 건강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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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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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9:26
지방 폭염일땐 가만있다가 수도권 더우니까..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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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9:27
어쩔 수 없는 조치라고 본다. 관중이 더위로 쓰러지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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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9:48
이 폭염에 축구를? 야구선수들 반성해야되요 시즌 재개 되면 몇명 또 음주걸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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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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