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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창업특별도' 시동…7072억 투입해 경제 대전환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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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6. 16:55

충북도, '창업특별도' 시동…7072억 투입해 경제 대전환 이끈다

간단 요약

5대 전략과 25개 세부 과제를 통해 대한민국 창업 중심지로 도약하겠습니다.

벤처투자액 연 1500억 원 달성과 유니콘 기업 6개 육성을 목표로 전주기 지원을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용한 충북지사가 6일 기자회견을 열고 '창업특별도' 조성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획은 5대 전략과 25개 세부 과제를 중심으로 창업 생태계를 전면 개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총사업비 7072억 원은 도비 1151억 원, 국비 3978억 원, 시군비 506억 원, 민간 1437억 원으로 마련됩니다. 투자 생태계 확충을 위해 대규모 펀드도 조성합니다. 1000억 원 규모의 충북창업펀드와 1007억 원 규모의 충북형 지역성장모펀드를 신규로 마련하고, 충청권 4개 시·도가 협력해 3000억 원 규모의 충청권 지역성장모펀드를 결성해 성장 단계 기업을 집중 지원할 방침입니다. 인프라 구축과 기업 성장 지원도 병행합니다. 오송에 스타트업파크를 신설해 창업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아우르는 거점으로 삼고, 바이오랩스와 혁신기술제조창업 공유공장을 통해 시제품 제작부터 양산까지 원스톱 지원을 제공합니다. 특히 4~7년 차 기업이 겪는 '데스밸리' 극복을 위해 스케일업 투자와 재기 지원 프로그램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도는 신 지사를 단장으로 연구기관, 대학, 대기업 등이 참여하는 '충북 창업특별도 조성 추진단'을 구성해 정책 실행력을 높일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5년 차 창업 생존율을 40%까지 상향하고 유니콘 기업 6개를 육성해 지역 경제의 대전환을 이끌겠다는 구상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8.6 09:12
입으론 뭘 못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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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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