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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저신용자 연체율 4년 만에 최고… 빚 감당 못 하는 취약차주 '경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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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6. 14:42

중저신용자 연체율 4년 만에 최고… 빚 감당 못 하는 취약차주 '경고음'

간단 요약

신용점수 하위 50%인 중저신용자의 연체율이 2.32%로 치솟으며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방은행 연체율도 5%에 달하는 등 금리 인상 여파로 취약차주의 부실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신용점수 하위 50%에 해당하는 중저신용자의 신용대출 연체율이 지난 5월 말 기준 2.32%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체 가계대출 연체율인 0.45%의 5배에 달하는 수치로, 4년 만에 최고 수준입니다. 연체채권 금액 역시 1조 2047억 원으로 급증하며 약 1000만 명에 달하는 중저신용자들의 부실 위험이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지역 금융권의 건전성에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부산·제주·경남·iM·전북·광주 등 6개 지방은행의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연체율은 지난 5월 말 기준 평균 5%로, 전년 동기 대비 0.7%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정책금융 상품의 상황도 심각합니다.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햇살론유스의 대위변제율은 13.6%를 기록했습니다. 보금자리론 역시 올해 1~5월 연체자 수가 282명으로 집계돼, 이미 지난해 연간 연체자 수인 234명을 넘어섰습니다. 전문가들은 금리 인상 기조가 지속되면서 취약차주의 상환 부담이 한계에 다다랐다고 진단합니다.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부 교수는 연체가 심화해 고정이하여신으로 분류되면 은행은 대손충당금을 더 쌓아야 하고, 이로 인해 대출 문턱이 높아지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채무조정 차주에 대한 이자 유예·감면과 대환대출 프로그램 재가동 등 실질적인 정책 지원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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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19:50
이재명 정부 결과물이 드러나네. 민주당이 정권 잡았으니 또 빚 갚아 줄 정책만 만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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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22:38
나라에서 빚갚아주니 일부러 버티며 기다리더라 정상적인나라가아니다 성실하게 정상적으로살면 호구되는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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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23:22
일자리도 마찬가지야. 지원금 끊길까봐 일을 안하는 세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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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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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5:24
괜찮아요 대통령이 또 한소리하면 안갚아도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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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5:18
찢통령이 탕감해 줄테니 버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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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05:20
또 퍼주기식 정책 ㅋㅋㅋㅋ 참가지가지 한다 그만하고 내려 오너라 그자리에 가면 나라가 망하는구나 좌파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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