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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가격 인하 요구 거절한 중국 창신메모리, 공급 협상 결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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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7. 10:00

애플의 가격 인하 요구 거절한 중국 창신메모리, 공급 협상 결렬

간단 요약

애플이 원가 절감을 위해 추진했던 CXMT와의 D램 공급 협상이 가격 이견으로 무산됐습니다.

중국 내 탄탄한 수요를 확보한 CXMT가 애플의 단가 인하 요구를 거부하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애플이 원가 절감을 위해 중국 최대 D램 제조사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와 진행하던 LPDDR5X D램 공급 협상이 사실상 결렬됐습니다. 애플은 공급 단가를 낮추려 했으나, CXMT가 제시한 가격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제품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높아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CXMT가 애플의 요구를 거부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중국 내 강력한 수요 기반이 있습니다. CXMT는 지난 6월 텐센트와 30억 달러(약 4조 2400억 원) 규모의 계약을 맺은 데 이어, 지난달에는 바이트댄스와 최대 5년간 70억 달러(약 9조 9100억 원) 규모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했습니다. 이번 협상 결렬로 대체 공급처 확보가 제한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가격 협상력 강화라는 반사이익을 얻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척 슈머 민주당 상원의원을 비롯한 미국 정치권은 애플에 서한을 보내 CXMT 등 중국산 반도체 사용을 자제할 것을 압박하며 오는 21일까지 답변을 요구한 상태입니다. 인공지능 열풍으로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HP와 에이수스 등 글로벌 기업들도 CXMT 제품을 일부 탑재하며 시장 영향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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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21:39
기자가 중국인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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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21:52
중국도 싫지만 애플 갑질 단가 후려치기 개밉상이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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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22:07
애플갑질에 삼성이 덤핑으로 납품한적도 있었습니다. 더이상 애플은 상도덕을 지키는 신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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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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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1:44
애플은 세 군데 모두 싸게 받길 원하지만 실상은 애플이 세 군데 모두에게 까이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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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1:47
애플은 중국 공산당 후견 기업이다. 중국의 초정밀 산업을 지금 수준까지 끌어올려준게 애플이다. 아이폰. 메이드인 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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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1:43
ㅋㅋ 애플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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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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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1:27
삼전닉스 애플 과거 후려쳐서 폭리 취한 것 만큼 다른 고객사보다 비싸게 팔아라. 애플이 영업이익율 좋을때 좀더 비싸게 구매 해 줘라면 삼전닉스 공장을 더 짓어 공급 부족 심화 안 됐을 것 다. 업보 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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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1:55
창신이 왜 과하게 가격을 띄웠을꺼란 생각을 못하지? 반도체 검수를 깐깐히 하기로 소문난 애플에 창신반도체가 들어가면 기술력이 뽀록나니까 그런거지 ㅎㅎ삼성 하이닉스보다 얼마나 한참전 기계를 가지고 만들고 있는걸 제미나이한테만 물어봐도 나오는이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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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1:21
상성닉스도 중국에 잠식 당하네~~ 우리 나라의 미래가 암울하다. 기술격차를 벌이고,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 반도체도 중국 시장은 포기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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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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