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치매

#홍승권

#치매안심센터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치료 지속성 높이고 증상 완화 효과 입증

logo

뉴스보이

2026.08.07. 10:13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치료 지속성 높이고 증상 완화 효과 입증

간단 요약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으로 환자의 진료 집중도가 높아지고 치매 중증도 진행이 지연되는 등 임상적 효과가 입증됐습니다.

다만 지속 참여율과 통합관리 이용률은 저조해 향후 서비스 고도화와 제도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4년 7월 도입된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이 치매 환자의 치료 지속성을 높이고 증상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2025년 12월 31일 기준 전국 62개 의료기관에서 주치의 77명이 환자 5974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연구 결과, 시범사업에 등록한 치매 환자의 진료 집중도는 95.5%로 사업 전보다 7.1%p 상승했습니다. 대조군과 비교했을 때 약물순응도는 2.6%p 높았고, 임상치매척도(CDR)는 0.25점 낮게 나타났습니다. 특히 교육과 상담을 3회 이상 받은 경증 환자는 요양병원 입원율이 2.9%p 감소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홍승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치매 환자가 주치의를 통해 지속적인 관리를 받으며 중증도 진행을 늦추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과제도 남았습니다. 시범사업의 지속 참여 환자 비율은 12.4%에 그쳤으며, 만성질환까지 함께 관리하는 통합관리 서비스 이용률 역시 5.3%(319명)로 저조했습니다. 연구진은 환자 중증도에 따른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과 치매안심센터의 역할 강화를 향후 개선 방안으로 제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