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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공인중개사 명의 빌려 대표 행세한 60대 등 3명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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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7. 10:49

부산서 공인중개사 명의 빌려 대표 행세한 60대 등 3명 검찰 송치

간단 요약

무자격자인 60대 여성 A 씨가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빌려 4년간 불법 중개를 이어왔습니다.

이들은 총 40건 이상의 부동산 거래를 중개하며 약 3억 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 수영경찰서는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로 60대 여성 A 씨와 자격증을 빌려준 공인중개사 2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A 씨는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인근에 중개사무소를 차린 뒤, 공인중개사들의 명의를 빌려 대표 행세를 하며 수년간 불법 영업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사 결과, A 씨는 2022년부터 4년간 오피스텔과 상가 매매 등 40건 이상의 부동산 거래를 중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A 씨는 자격증을 빌려준 공인중개사 2명에게 매달 월급 명목으로 200만 원씩을 지급했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A 씨가 챙긴 중개 수수료는 약 3억 원에 달합니다. 이번 범행은 상가 매매 계약을 진행한 한 의뢰인이 계약서에 찍힌 도장이 실제 공인중개사와 다르다는 점을 발견해 관할 구청에 알리면서 발각됐습니다. 경찰은 유사한 불법 자격증 대여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수영경찰서 관계자는 공인중개사들이 개업할 여건이 되지 않자 자격증을 빌려 영업한 것이라며, 부동산 중개를 의뢰할 때는 반드시 중개업자의 자격 여부를 신중하게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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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2:47
자런 부동산 천지로 널림. 말이 공임중개사지 아줌마 아저씨가 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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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3:10
수수료로 쌈나서 신고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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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3:06
장난해? 여기저기 널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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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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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2:05
대통령이 범죄자니까 사기가 판을치네 전라민국 전라인만의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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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1:55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봤다! 삶을 죽이는 인간들 영원히 격리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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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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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1:37
제대로 조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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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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