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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족 승계 어려운 중소기업, 제3자 넘겨도 세금 깎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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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7. 10:34

친족 승계 어려운 중소기업, 제3자 넘겨도 세금 깎아준다

간단 요약

제3자 사업승계 시 양도세 20% 감면 등 중소기업의 원활한 승계를 지원합니다.

비수도권 신산업 창업 시 세금을 최대 100% 감면하는 등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벤처기업의 성장 동력 확충과 지역 균형 발전을 골자로 한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은 이번 개편이 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적인 성장 사다리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습니다. 친족 후계자를 찾기 어려운 기업을 위해 제3자 사업승계 과세특례가 도입됩니다. 매도자는 양도소득세 20%를 감면받고, 사업을 넘겨받은 기업은 승계 후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10% 감면받게 됩니다.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해 주식 양도차익 감면 대상 기업의 업력 기준은 기존 7년에서 10년으로 확대됩니다. 또한 2028년 종료 예정이던 관련 특례의 일몰 기한을 폐지해 상시 제도로 전환합니다. 중소기업 규모가 커진 뒤 세제 혜택이 급격히 사라지는 부담을 줄이고자, 유예 기간 이후 3년간 감면율의 50%를 적용하는 제도도 신설됩니다.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지원도 강화됩니다. 비수도권 신산업 중소기업은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까지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지방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에게는 최대 10년간 근로소득세 90%를 감면해 인력난 해소를 돕습니다. 산업재해 예방 등 안전 시설 투자에 대한 감가상각 특례도 추가됐습니다. 정부는 이번 세제개편안을 이달 중순까지 입법 예고한 뒤, 다음 달 초 정기 국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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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2:47
상속세만 안뜯어도 살아날 기업이 태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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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3:10
지금 같은 상속세로는 어떤 중소기업도 자식에게 못 넘겨줌!! 아니 안 넘겨줌~ 사업주는 다 도둑놈 취급 하는 세상에서 진짜 어렵게 기업 경영하는 사람들 많은데 , 열심히 밤낮 안 자고 열심히 키운 기업 자식에게 좀 넘겨 줄려고 하면 과도하게 상속세를 내야 되는데, 고생스러운 일을 상속세까지 뜯겨가며 물려 줄 부모가 어디 있나?? 진짜 매출이나 수익률 좋은 기업 빼고는 함부로 상속 안 하는 게 요즘 중소기업 사장들 추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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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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