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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 무고죄 피해 배상금 500만 원 지급 거부하고 재판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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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7. 10:57

JMS 정명석, 무고죄 피해 배상금 500만 원 지급 거부하고 재판 재개

간단 요약

법원은 김도형 교수에게 500만 원을 지급하라고 조정했으나 정 씨가 이를 거부했습니다.

정 씨는 이미 징역 17년이 확정된 상태이며, 별도의 추가 재판도 진행 중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 씨가 자신을 상대로 제기된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의 조정 결정을 거부했습니다. 대전지방법원은 지난 7월 15일, 김도형 단국대 교수가 정 씨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500만 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결정했으나, 정 씨 측이 지난 7월 30일 이의신청을 제기하며 조정이 불성립됐습니다. 김 교수는 지난해 5월, 정 씨가 자신을 무고죄로 고소한 것에 대해 3,000만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앞서 대법원은 지난해 1월 정 씨의 준강간 및 무고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17년을 확정했습니다. 정 씨는 이와 별도로 여신도 15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현재 1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메이플 씨 등 성범죄 피해자 3명이 정 씨와 JMS 2인자 김지선 씨, 교단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선고 공판은 오는 10월 열릴 예정입니다. 정 씨가 조정안을 거부함에 따라 김 교수와의 손해배상 사건은 향후 정식 재판 절차를 다시 밟게 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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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22:47
거참… 보면 볼수록 닮았네. 정말 이렇게 똑닮을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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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22:46
정명석의 마지막 식사는 감방에서 얻어 먹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성직자라는 사람들의 성범죄 특히 미성년자 대상은 더욱 강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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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0:41
징역 17 년. . . 다른 종교들에도 많을 것이다. . . 심리적 지배를 받는 여자 애들이, 거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 . * 그래서 종교의 거짓 설교자들을 가리켜서, ( 음녀 또는 이방 계집 ) 이라고 하는 것이다. . .● 지구상에는 거짓 설교자들의 숫자가, 모래알 처럼 많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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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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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2:57
유죄가 인정되서 징역 17년이 선고되었는데, 무고죄 손해배상액이 3,000만원이 500만원으로 감액된 이유는 뭐냐? 배상액이 작으니 저렇게 딴지거는 거다. 3,000을 3억으로 만들어 줘야. 다시는 저딴짓 안 한다. 3억이었으면 바로 입금했을거다. 왜냐고? 법적이자가 연20%로 거의 사채수준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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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2:45
전빤스를 능가하는 정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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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2:41
마주 악질 사이비교주놈.저런것이 왜 천벌을 안받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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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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