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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암 환자 5년 새 33% 급증…창문 뚫는 자외선에 실내서도 차단제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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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7. 10:01

피부암 환자 5년 새 33% 급증…창문 뚫는 자외선에 실내서도 차단제 필수

간단 요약

국내 피부암 환자가 최근 5년 사이 33% 증가해 2024년 기준 약 3만 6000명에 달했습니다.

창문을 통과하는 자외선A를 차단하기 위해 실내에서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피부암 환자가 최근 5년 새 33% 급증하며 2024년 기준 약 3만 600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우진 서울아산병원 피부과 교수는 자외선 노출이 장기간 누적되면 피부세포 DNA가 손상돼 기저세포암과 편평세포암, 악성흑색종 등 피부암 발생 위험이 커진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자외선A(UVA)는 흐린 날이나 유리창을 통해서도 상당량이 투과돼 실내에서도 피부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UVA는 피부 깊숙이 침투해 콜라겐을 손상시키고 노화와 색소침착을 유발하므로, 창가 근무자나 운전 시간이 긴 경우 실내에서도 차단제 사용이 필수적입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30분 전 충분한 양을 바르고 2~3시간마다 덧발라야 효과가 유지됩니다. 일상생활에는 SPF 30·PA 이상, 장시간 야외활동 시에는 SPF 50·PA 이상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피부암 조기 발견을 위해선 'ABCDE 법칙'을 기억해야 합니다. 점의 비대칭성(A), 경계 불규칙(B), 색상 혼합(C), 지름 6mm 이상(D), 최근 변화(E)가 있다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특히 동양인은 손·발바닥이나 손발톱 아래 발생하는 말단흑색종 비율이 높아 평소 잘 보이지 않는 부위도 정기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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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2:20
유리창 통해 들어오는 햇빛은 직사광선 반도 안된다고 해서 식물등을 샀다만. 유리가 가열되어 뜨거운 게 문제지 햇빛 자체가 뭐 얼마나 위험하다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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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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