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폭염

#만성질환자

#혈압약

#서울대병원

#탈수

폭염 속 만성질환자 주의보…혈압약 임의 중단 말고 수분 섭취 늘려야

logo

뉴스보이

2026.08.07. 10:16

폭염 속 만성질환자 주의보…혈압약 임의 중단 말고 수분 섭취 늘려야

간단 요약

혈압이 낮아졌다고 약을 임의로 끊으면 위험하므로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해야 합니다.

땀을 흘릴 때 염분보다 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기온이 35℃ 이상이면 냉방기를 활용하세요.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대병원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온열질환과 탈수 위험이 커짐에 따라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자를 위한 건강관리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이해영 순환기내과 교수와 박민선 가정의학과 교수는 여름철 혈압이 평소보다 낮게 측정되더라도 혈압약이나 당뇨약을 임의로 줄이거나 중단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혈압과 증상을 기록한 뒤 담당 의료진과 상담해 개인 상태에 맞게 약물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땀을 많이 흘렸을 때 염분을 추가 섭취하는 것은 오히려 혈액 속 염분 농도를 높여 위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뇨제SGLT2 억제제 계열 당뇨병 치료제를 복용 중이라면 탈수 위험이 크므로 물을 자주 마셔야 합니다. 다만 일부 혈압약 복용자는 과일과 채소를 과다 섭취할 경우 고칼륨혈증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태균 응급의학과 교수는 체온이 40℃를 넘으면서 운동실조나 이상행동이 보이면 즉시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폭염 시기에는 유산소 운동량을 평소보다 20~30% 줄이고, 기온이 35℃ 이상일 때는 무리하게 참지 말고 에어컨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실내 온도를 안전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8.7 03:14
절 라도당이 정권만 잡으면 ...물가폭등 .화폐가치폭락...절 라도부정투표당 향후 1.000억년. 집권금지...!!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