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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사상 최대 실적에도 AI 적자 확대…네이버와 엇갈린 성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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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7. 10:30

카카오 사상 최대 실적에도 AI 적자 확대…네이버와 엇갈린 성적표

간단 요약

카카오는 플랫폼 사업의 성장으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냈으나 AI 부문 적자는 커졌습니다.

네이버는 AI 인프라 투자로 영업이익이 감소했으며, 증권가는 향후 AI 수익성을 주가 변수로 꼽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IT 양대 산맥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엇갈린 성적표를 받아들었습니다. 네이버는 연결 기준 매출 3조 3888억 원, 영업이익 5203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카카오는 매출 2조 985억 원, 영업이익 2770억 원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카카오는 플랫폼 사업 전반의 고른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으나, AI 서비스 부문에서는 재무적 부담이 커졌습니다. 해당 부문의 2분기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 대비 160억 원 증가한 58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카카오는 B2B 인프라 대신 AI 에이전트B2C 서비스에 집중할 계획이며, 쿠팡이츠를 첫 협력 파트너로 선정해 연말까지 AI 서비스 월간활성이용자(MAU) 1000만 명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네이버는 AI 인프라와 콘텐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선제적 투자 확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습니다. 다만 AI 기술은 광고 부문에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AI 기반 지면 최적화와 타기팅 고도화가 광고 매출 성장의 60% 이상을 견인하며 전년 대비 7.5%의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두 기업 모두 향후 주가 향방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AI 사업의 수익성을 지목합니다. 임희석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광고 성장세는 긍정적이지만 AI 효과는 아직 불투명하다"며 "과거와 달리 앞으로는 AI 사업의 수익화 속도와 수익성이 밸류에이션을 결정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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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1:06
카카오는 윤리의식과 공생을 저버리는 기업이라 곧 바닥이 나올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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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7 01:22
예전부터 여자가 수장인 상장사 주식은 사지도 말고 권하지도 말라고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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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7 01:14
카카오 파업하니 오히려 실적이 오름ㅋㅋㅋㅋㅋ 절반 잘라도 이상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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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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