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기업 인크로스가 올해 2분기 광고와 커머스 사업의 동반 성장에 힘입어 실적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인크로스는 연결 기준 2분기 매출액 117억 1200만 원, 영업이익 28억 2500만 원, 당기순이익 26억 4800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1%, 26.1%, 11.6% 증가한 수치입니다.
주력인 광고 사업 부문은 취급고 1460억 7500만 원, 매출 98억 9700만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각각 32.7%, 13.6% 성장했습니다. 특히 자회사 마인드노크의 검색광고 부문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커머스 사업 역시 거래액 394억 3700만 원, 매출 18억 1500만 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보였는데, 티딜과 현대샵의 안정적인 실적에 온라인 한우장터, 소노아임레디몰, 네이트 온딜 등 신규 프로젝트가 힘을 보탰습니다.
손윤정 인크로스 대표는 광고 및 커머스 운영 전문성에 AI 기술을 결합해 차별화된 성과를 제공하는 AI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와 멀티 AI 에이전트 '아이노바'를 도입해 운영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인크로스는 3분기에도 여름휴가와 명절 시즌을 겨냥한 전략 특가 딜 마케팅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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